카연갤 네임드들 죽이는 만화
권순형(k1994531sh)
2015-10-29 23:56
추천 2
댓글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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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기에 명예백인도 있었으면 한다
= 나도 네임드의 무리에 끼고싶다
우와 젛말 데단해~! 비추 주엇오!
아니다
= 나도 저렇게 멋진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덧글로 서로를 칭찬해주는 관계가 되고싶다
결국엔 다그리지도 못하고 빈칸만 쳐 그려놨네
= 마치 중학교때 잘나가는 학우 한 명이 칭찬해주면 평범한 학생이 해주는거보다 더 설레는 그런거 말이다
다그리지도 못했네
완성하지도 못했네
해놓은게 하나도 없네
선만 깨작깨작 그려놨네
나두 저기중에 있었으면 좋겠다... - 카연갤 여우사냥 보세얌
일러를 그리겠다는건지 만화를 그리겠단건지
안타깝게도 둘다 아닌경우를 볼수있다.
완성한걸 본적조차 없는 미완성의 본보기
84페이지는 자기 자신만의 망상속에 떠도는 물결인가
물결속에 떠도는 병신의 외침일 뿐인가
ㄴ 순형세이콘 : 그리다만거처럼 두루뭉실하게 그려서 뭔가 있어보이게 뜻이있는거처럼 바람잡는거 아니냐
미완의 얼굴속에 하얀 불쾌감만 나타낸다
비어놓은것은 여백의 미인가 자신의 공허함의 비움인가
어느쪽에 두어도 자신의 부족함만 나타낼뿐이니
관심받고 싶어서 발버둥 치는 너도 참 불쌍하다 비추나 먹고 꺼졌으면
하얀 공간속에 어두움이 보이는것은 착각인가
비어놓은것은 여백의미도 자신의 공허함의 비움도아닌, 의지박약 실력부족으로 인해 그리지못한 슬픈 실패뿐인 인생의 발자취
3분은 일정수준 이상 퀄리티의 그림을 뽑아낼수 있는 가성비가 아닌 그가 그림을 뽑아낼수 있는 상한선이였다...
님아 저두 죽여주셈 네임드는 아니지만 - 카연갤 여우사냥 보세얌
공간을 선으로 갈라놓았으나 보이는건 어둡고 칙칙한 자신의 손뿐이니
님아 가끔 카연갤애 디게 못그리고 재미도 없는 만화 올라오는거 본적 잇져?
그것도 재능이라면 재능이렸다
분명 보면서 졸라 못그렸네 ㅋㅋㅋ 이정도면 나도 만화그리겠다 라고 생각하셨을꺼에요
근데 님이랑 그사람들 사이에 넘을수없는 차이가 먼줄 아세요?
바로 완성입니다
하얀공간속 보이는 어두움은 모두에게 열려있는 이 밝은세상에서 스스로 뒷걸음쳐 나락속에 빠져 어둔 굴속에서 아무것도 보지못하고 나락 그자체가 된 어두운 순형이
많은 게이ㅁ개발자들도 만드는거는 어렵지않지만 완성하는것은 매우 어렵다고 햇서요
어둠의 재능이여 그 어둠이 제발 자기자신을 좀먹어주길
유일한 순형이 삶의 즐거움이자 이유가 되어버린 카연갤러들의 진지한 관심과 댓글. 오늘도 순형이는 어두캄캄한 방에서 모니터를보면서 슬픈 웃음을 짓습니다.
그 어둠이야 말로 너를 살릴수 있는 비움의 ㅈㅇ거
그러나 극복하더라도 너는 완성도 미완성도 달성할수 없는 모순에 빠져 이곳저곳 방황하길 빈다
이미 순형이는 더이상 빠져나올수없는 나태의 늪에빠져 어둠의재능, 나태의재능. 나태 그자체가되어버렸다. 나태조차 좀먹을수 없는 나태 그자체인 나태바시 순형콘
강박이란 세상에서 가장 중요하고 귀중한 요리사이며 너는 그재료이다 그곳에서 요리당하다 실패작이 되든 성공작이 되든
결국 강박에 이용당할뿐인 한입거리도 안되는 요리일뿐이지
자신의 나태함을 남들이 비웃으며 놀림감으로 삼는다는게, 심지어 본인마저 그런 비웃음의 관심을 갈구하고 즐긴다니 이 얼마나 비참하지 아니할수 있는가!
요리는 사람들입에 씹혀 먹힐때야 비로소 가치가 생긴다
아니면 개돼지에 먹혀서라도 그 목적을 이루던가
감성 ㅁㅊㄷㅁㅊㅇ
아니면 쓰래기통에 던저져 허기진 구더기들에게 먹히던가
미니건마냥 쉴틈없이 딜박네 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강박이란 쉽게 요리해주지 않지 그건 니가 잘알거야
결국 어찌쓰지도 못할 재료뿐인 니가 내올수 있는건 허연 빈공간 뿐이지 아무것도 없는
이만화로써 아주 잘 이해했다 앞으로도 이렇게 해주길 간절히 무릎꿇고 빈다.
ㄴ 빌지않아도 순형이는 바뀌지않을꺼야 그런인간이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졸라 욲끼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냐고? 순형이는 이제껏 바뀐적이없거든! 말로만! 내가더잘났지! 다른사람들? 그거 내가맘만먹음 훨씬 잘하지~ 날이해못해? 그건 니수준이 낮은거야~
네임드들 죽이는 만화라 해놓고, 심지어 자기가그린 만화에서조차 자기가 선망하는 대상들을 어쩌지못하고 손으로 가려서 보지않으려회피하는, 이얼마나 한심하기 그지없는 모습이니..
순형이가 제일 존경하고 부러워하는 무선헤드셋, 반바지, 스탠
자조적인 개그를 즐기는척하며 그는 자신을 합리화 하지만 그래도 상처가 아프지 않을리가 없엇다....
엉엉 울엇다
ㅅㅂ 진짜 순형번역기 보는맛에 들어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 쇼미더머니 예선전현장인가요?
번역기 편리함
ㅉㅉ
호고곡!
순형이는 디씨의 그 누구보다도 카연갤을 사랑하면서 왜 본심을 숨기는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