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이는 집안에서 키워서인지 게으릅니다.
이름의 유래는 말 그대로 雪
데려온 날에 눈이 펑펑 내렸기 때문입니다.

누렁이는 굉장히 순하고 착한 강아지였습니다.
짖을때는 우렁차고 강력한 목소리를 냈습니다.

아름이는 10년도 훨씬 더 된 기억을 헤매도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유일하게 기억나는것은 작은 체구에도 나와 잠자리채를 태우고 다닌 것

솔이는 착했고, 똑똑했고, 성실했고, 열심히 산 강아지입니다.
금강산보다도 백배 천배 아름다운 산에 갔을거라 의심치 않습니다.

새벽에 감성터져서 그렸습니다. 그럼 이만 사요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