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그리고 싶어도 오늘은 손님들이 착하게 잘 드시고 계산 잘 하고 가서 뭐 썰 풀게 없었다
뭐 그릴라 했는데 그릴거 없으니까 그린 만화
유카링은17살(houin01011)
2018-07-08 00:33
추천 6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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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제가 내일 가서 울려드리겠습니다.
만화의 예언에 어긋나라고 추천드렸습니다
소원대로
날먹 ㅋㅋ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