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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글을 지우셨습니까..? 귀여우신데요.. 선생님에대한 이해를 하고자 선생님의 행적을 찾아보았읍니다.ㅎㅎ..
보아하니 나이도 어리신분인데.. 벌써부터 현실을 살라니.. 인생을 찾으라니.. 하시는 모습을 보니 참으로 대견합니다..
새벽 두시에 현실을 살라는 말씀을 하시는 고3나이의 선생님을 보고.. 의아했지만..득도에는 나이의 이르고 늦음이 없듯이.. 앞으로도 인생에 대해 끊임없는 앎을.. 추구하셨으면 좋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