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글을 지우셨습니까..? 귀여우신데요.. 선생님에대한 이해를 하고자 선생님의 행적을 찾아보았읍니다.ㅎㅎ..
보아하니 나이도 어리신분인데.. 벌써부터 현실을 살라니.. 인생을 찾으라니.. 하시는 모습을 보니 참으로 대견합니다..
새벽 두시에 현실을 살라는 말씀을 하시는 고3나이의 선생님을 보고.. 의아했지만..득도에는 나이의 이르고 늦음이 없듯이.. 앞으로도 인생에 대해 끊임없는 앎을.. 추구하셨으면 좋겠군요..
보아하니 나이도 어리신분인데.. 벌써부터 현실을 살라니.. 인생을 찾으라니.. 하시는 모습을 보니 참으로 대견합니다..
새벽 두시에 현실을 살라는 말씀을 하시는 고3나이의 선생님을 보고.. 의아했지만..득도에는 나이의 이르고 늦음이 없듯이.. 앞으로도 인생에 대해 끊임없는 앎을.. 추구하셨으면 좋겠군요..
뭐야 급식충이었어? ㅋㅋㅋㅋㅋㅋ 퓡신새끼 bro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닉새끼 닥눈삼도 모르네ㅋㅋㄱㅋㅋ 너무추한데
ㅋㅋㅋㅋㅋㅋㅋㅋ 개또라이새끼네
급식새끼니까 내가 니들보다 나은 인생 산다는 개 좆병신 드립이나 치지 ㅋㅋㅋㅋㅋ 진짜 인생이 뭔지 아는놈들은 인생드립 자체를 안친다 ㅋㅋ
진짜 이걸보면 hideme 저새끼같은 좆급식충 저능아랑 참피랑 어쩜 이리도 닮았는지 싶다 ㅋㅋ 인생의 인자도 모르면서 꼴값떠는 애새끼 vs 스테이크 스시 맛도 모르면서 그 음식들 노래를 불러대는 참치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