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셀단 성의 토토
나이 : 17세
성별 : 남
종족 : 고양이족
직업 : 수습기사
설명
기사의 자식이 아버지를 따라 기사가 되기 위해서 수행길에 오르는 것은 고양이족의 오랜 전통입니다. 그 전통에 따라 성년이 된 토토는 진짜 기사로 인정받기 위해 부와 명성을 찾아서 머나먼 토끼족의 땅으로 여행길에 오릅니다.
마침내 도착한 토끼족의 땅에서 열린 마상시합에서, 토토는 비록 우승하지는 못했지만 그 실력을 인정받아 연회에 참석할 권리를 얻습니다. 그렇게 연회가 무르익어갈 무렵, 오줌이 마려워서 성 밖의 작은 정원으로 나온 토토는 그 곳에서 남몰래 밀회를 갖던 두 연인을 발견합니다.
서로를 사랑하지만 정략결혼으로 인해 헤어져야 할 운명을 가진 사프란꽃 성의 머루와 토끼족의 공주 레포로의 사연을 들은 토토는, 두 사람의 사랑의 도피를 돕겠다고 별들 아래에서 맹세하게 됩니다.
과연 토토는 머루와 레포로의 사랑을 이어줄 수 있을까요? 아니면 그 맹세를 포기하고 토끼왕의 기사가 되어 머나먼 땅에서 이름을 날리게 될까요?
이름 : 토끼 왕국의 레포로
나이 : 21세
성별 : 여
종족 : 토끼족
작위 : 토끼 왕국의 공주
설명
레포로는 토끼족의 공주로, 풍요의 신의 축복을 받으며 토끼 왕의 궁정에서 태어났습니다. 왕의 궁정에서, 공주들은 언젠가 위대한 공작들이나 왕자들에게 시집가기 위해서 귀족 여성으로써 필요한 여러 덕목들을 배우며 자랐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자신의 성인식과 함께 토끼족의 수도에서 성대한 마상시합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토끼족 기사들은 물론 머나먼 고양이족의 땅이나 사슴족의 땅, 바다 건너 미지의 땅으로부터 온 기사들이 각자 실력을 뽐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레포로는 잠시 바람을 쐬러 정원에 들리던 도중 사프란꽃 성 백작의 아들인 머루를 만나게 됩니다.
예의상 인사로부터 시작된 대화는 어느새 점점 이어져서, 마침내 저녁 시간이 되어서야 레포로는 자신이 자리를 너무 오래 비웠음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저녁 연회가 끝날 무렵, 레포로는 알 수 없는 힘에 이끌려 성 안의 작은 정원으로 발걸음을 옮겼고, 그 곳에서 다시 머루와 마주치게 되었습니다.
그 날 밤, 두 연인은 별들 아래에서 영원한 사랑을 맹세하였습니다. 과연 레포로는 토토의 도움을 받고 무사히 머루와 함께 사랑의 도피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현실에 타협하여 누군지 얼굴조차 알 수 없는 사슴족의 왕자와 거짓된 사랑의 약속을 맺게 될까요?
비슷한거 오조오억번봄
그림체를 좀더 커엽게 ㄱㄱ
카티아시발 - dc App
3등ㅇ신으로 줄여보는건 어때?
3등ㅇ신으로 줄이는게 맞다
식상함 그자체
토깽이 생긴게 좀 그렇다
동물을 좀 바꿔보셈 예를 들면 기린이라든지 - dc App
내가 이짓만 반년 해봤는데 이딴거 다 필요없다 걍 바로 그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