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어라 인문학이든 교향서적이든 책읽는게 큰 도움이 된다 정 읽기 싫다면 애들보는 라노벨 소설처럼 수준떨어지는것도 괜찮다 우울증 오는정도는 막아줄꺼다 - dc App
능화(qmffordkdl)2018-11-11 04:11
답글
'교향' 서적
마포고기촌(peter1851)2018-11-11 09:19
답글
'라노벨'
마포고기촌(peter1851)2018-11-11 09:19
답글
디시콘달기용닉네(idolmaster961)2018-11-11 09:52
답글
라노벨좀 그만봐 - dc App
익명(125.30)2018-11-12 07:02
그래도 수준이 좀 있는책 읽는게 장기적으로나 인격적으로다 도움이 될꺼다 - dc App
능화(qmffordkdl)2018-11-11 04:12
답글
한국고전이나 서양고전 추천좀해주새영
세민장(121.175)2018-11-11 04:46
답글
'죄와벌'추천합니다^^
익명(39.7)2018-11-11 09:03
답글
책 많이읽으라는분이 '교향'서적.. 흠..
대각몬(khj520)2018-11-11 14:04
씹덕같은거에 빠지지마라 안그래도 문제있는데 진짜 정신머리 이상해진다
익명(175.223)2018-11-11 04:45
공감된다.그럴 수 있다.힘내라. - dc App
익명(211.36)2018-11-11 04:46
재밌네 공감추
익명(175.117)2018-11-11 05:16
알바를 해라. 편의점 pc방 말고 다른 직원하고 부대낄 수 있는 걸 해라. 그거 두 개는 진짜 사회성 조진다.
익명(175.223)2018-11-11 05:59
운동 꾸준히해서 몸만들면 자신감 좀 생김 ㄱㄱ
익명(58.142)2018-11-11 06:36
원래 그 나이 다 그럼. 인터넷에 검색해봐. 남자가 가장 찌질할 시기라고. 전역하고 직장잡기까지가 가장 안쓰러운 나이대임. 근데 또 이시기를 어찌보내냐에 따라 초중고 살아와서 대학네임이 바뀐거만큼이나 또 인생이 바뀜. 나는 갠적으로 게스트하우스 돌아다니며 여러사람 만나 술도마시고 같이 여행도하며 너만의 시간을 좀 가지고 너보다 연배많은사람들한테 어찌 살아왔
123(223.38)2018-11-11 06:54
고 어찌 또 살아갈건지 보고 배울점 있으면 배웠으면 함
나도 전역사고 대학자퇴하고 일하다가 손도 다치고 알바전전하다가 어느날 이렇게 살아도되나 싶더라.
그래서 내일로 기차여행으로 시작으로 제주도까지가서 녹차도 따고 게스트하우스 일하며 변호사,의사,공기업직원부터 네일아트 미용하는사람까지 만나며 여러 얘기듣고 다시 인생진로 찾고 활력을 가졌었어. 너도 힘내라
123(223.38)2018-11-11 06:57
절대 그 우울감에 빠져서 그냥 시간이 해결해주겠지라고 있지마.
더 악화되면 악화되지 좋은쪽으로 갈일없어.
음식을 그냥 가만두면 썩듯이 인간도 시간때우고만 있다보면 썩는다. 여행이나 알바를 하든 여러사람만나서 이래저래 들어도보고 혼자 미친듯이 걸어도보고 뭘해보고 같이도해보고 하면서 다시 활력, 목표를 찾길바란다
좋은 관계가 인생에 유익하다는건 알겠는데... 난 그럼 좋은 관계를 맺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느냐가 문제인거 같아... 뭐랄까 아예 밖을 안나갈때는 그럭저럭 괜찮았는데 학교때문에 바깥출입을 하다보니까 상대적 박탈감이라고 해야되나... 나는 왜 저 공동체에 속하지 못하는걸까에 대한 자괴감이 많이 생기거든... 굳이 학교 뿐만이 아니라 거리의 즐거운 친구들이나 연인들만 봐도 좀 기분이 상하고... 그냥 빨리 집에 가고 싶고... 그렇더라고...
갸아악(175.113)2018-11-11 15:19
답글
뭣 보다도... 평범한 남들과는 다른... 늘 우울하고 말도 똑바로 못하는게... 생각보다 내 자신이 남들에 비해 많이 일그러졌다는걸 깨닫고 절절히 느끼는 상황들이 있는데... 그럴때가 제일 힘드네...
갸아악(175.113)2018-11-11 15:20
나는 취준하면서 자소서 써보니까 내가 너무 잉여인간으로 살아왔다는걸 내손으로 쓰니까 자괴감 들더라 ㅋㅋ 그래도 나는 나름 군대 힘든곳 갔다오니까 뭔가 깡으로 할 수있는 자신감이 생겨서 회사 면접 두군대 보고 안될줄알았는데 다 됐드라..외국계 작은 회산데 괜찮은 곳이야 - dc App
익명(125.180)2018-11-11 09:01
나도 연애는 못해봐서 잘 모르겟고 어려서부터 반려동물 키워서 뭔가를 소중히 할 수있다는걸 배워보니까 나 자신도 소중하게 여기게 되더라고.. 글쓴이는 내가봤을때 그래도 뒤처지진 않고 열심히 살아오는데 자기를 너무 낮추는거같아 - dc App
익명(125.180)2018-11-11 09:06
전역하고 막 복학 한거면 22~23쯤 되는거 같은데 내가 지금 취준하면서 느낀게 막상 다닐때는 그냥 드라마 논스톱마냥 애들이랑놀기만하고 방학만 기다렷는데 지금 보면 자소서 쓰는애들이 이것저것 많이 했더라고
그리고 실제로 학교에서 할 수있는 프로그램이 많고 독취사 이런거보면 대외활동할수있는게 엄청많아 - dc App
익명(125.180)2018-11-11 09:13
자존감을 좀 높이고 뭔가 해보면 좋겠다 혼자 여행도 다녀보고 뭔가 자기만의 스토리를 만들수있다면 나중에 큰 도움이 될거야 게임만하면서 시간 축내면 나중에 남는게 없더라 ㅎ - dc App
익명(125.180)2018-11-11 09:20
성수야.. - dc App
익명(61.83)2018-11-11 09:22
님 어떻게 생김?
ㅁㄴㅇ(121.175)2018-11-11 11:34
후.....0
주.(arise4)2018-11-11 12:51
고생이 많다 좀만 더 힘내 - dc App
포그린(rin0854)2018-11-11 13:59
loquence - 예비역 이라는 노래 꼭 들어봐라 - dc App
익명(125.137)2018-11-11 17:55
보니까 군대 가기 전부터 정신과 다니고 했다면서 가기전에 정신과 쪽으로 재검 이런거 뭐 안받아봤냐? - dc App
익명(117.111)2018-11-11 18:20
나보다 열심히 사노 ㅡ 965,274,994
북해도(211.36)2018-11-11 20:55
공부를 열심히하는것도 아니고 청춘을 즐기는것도 아니란 부분에서 존나공감..ㅇ - dc App
오나츠유(llbb0507)2018-11-12 04:16
니랑 같은조건의 성격의 애들이랑 만나서 어울리면서 사회성 기르는게 현실적이다
여행 뭐 게스트하우스 이지랄해봐야 그 집단가면 또 니는 찐따티나서 걸러짐
ㅎㅎㅈ(126.194)2018-11-12 04:38
인싸되려면 야갤부터 끊어라 지금 니 상황에 야갤접했다간 페미에 물든 돼지년처럼 순식간에 사상 잠식된다 - dc App
익명(106.102)2018-11-12 05:38
굳이 인싸까지 안가더라도 옆에 여자가 있는거랑 없는거랑 삶의 만족도 차이가 오지는데 야갤같은거에 잠식됐다간 생길 여사친도 안생기고 결국엔 베트남년 찾아가거나 고단수 김치년한테 홀려서 인싸새끼들 자식 대신 키우게 될거다 - dc App
이대로 나이만먹음 여기서 우울증 심각해지다 뒤틀리면 묻지마칼질하는거고
우울에 너무 잠식되지마라
ㅈㄴ 공감되네
개추야
책을 읽어라 인문학이든 교향서적이든 책읽는게 큰 도움이 된다 정 읽기 싫다면 애들보는 라노벨 소설처럼 수준떨어지는것도 괜찮다 우울증 오는정도는 막아줄꺼다 - dc App
'교향' 서적
'라노벨'
라노벨좀 그만봐 - dc App
그래도 수준이 좀 있는책 읽는게 장기적으로나 인격적으로다 도움이 될꺼다 - dc App
한국고전이나 서양고전 추천좀해주새영
'죄와벌'추천합니다^^
책 많이읽으라는분이 '교향'서적.. 흠..
씹덕같은거에 빠지지마라 안그래도 문제있는데 진짜 정신머리 이상해진다
공감된다.그럴 수 있다.힘내라. - dc App
재밌네 공감추
알바를 해라. 편의점 pc방 말고 다른 직원하고 부대낄 수 있는 걸 해라. 그거 두 개는 진짜 사회성 조진다.
운동 꾸준히해서 몸만들면 자신감 좀 생김 ㄱㄱ
원래 그 나이 다 그럼. 인터넷에 검색해봐. 남자가 가장 찌질할 시기라고. 전역하고 직장잡기까지가 가장 안쓰러운 나이대임. 근데 또 이시기를 어찌보내냐에 따라 초중고 살아와서 대학네임이 바뀐거만큼이나 또 인생이 바뀜. 나는 갠적으로 게스트하우스 돌아다니며 여러사람 만나 술도마시고 같이 여행도하며 너만의 시간을 좀 가지고 너보다 연배많은사람들한테 어찌 살아왔
고 어찌 또 살아갈건지 보고 배울점 있으면 배웠으면 함 나도 전역사고 대학자퇴하고 일하다가 손도 다치고 알바전전하다가 어느날 이렇게 살아도되나 싶더라. 그래서 내일로 기차여행으로 시작으로 제주도까지가서 녹차도 따고 게스트하우스 일하며 변호사,의사,공기업직원부터 네일아트 미용하는사람까지 만나며 여러 얘기듣고 다시 인생진로 찾고 활력을 가졌었어. 너도 힘내라
절대 그 우울감에 빠져서 그냥 시간이 해결해주겠지라고 있지마. 더 악화되면 악화되지 좋은쪽으로 갈일없어. 음식을 그냥 가만두면 썩듯이 인간도 시간때우고만 있다보면 썩는다. 여행이나 알바를 하든 여러사람만나서 이래저래 들어도보고 혼자 미친듯이 걸어도보고 뭘해보고 같이도해보고 하면서 다시 활력, 목표를 찾길바란다
우울할때 잘 푸는게 중요한거같음 나같은경우엔 그냥 감정격해지면 울고생각함 ㅋㅋ
https://youtu.be/bVWu45qkfMs
ted라고 외국 강연프로중 하난데 심심하면 봐바라 힘내구 - dc App
좋은 관계가 인생에 유익하다는건 알겠는데... 난 그럼 좋은 관계를 맺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느냐가 문제인거 같아... 뭐랄까 아예 밖을 안나갈때는 그럭저럭 괜찮았는데 학교때문에 바깥출입을 하다보니까 상대적 박탈감이라고 해야되나... 나는 왜 저 공동체에 속하지 못하는걸까에 대한 자괴감이 많이 생기거든... 굳이 학교 뿐만이 아니라 거리의 즐거운 친구들이나 연인들만 봐도 좀 기분이 상하고... 그냥 빨리 집에 가고 싶고... 그렇더라고...
뭣 보다도... 평범한 남들과는 다른... 늘 우울하고 말도 똑바로 못하는게... 생각보다 내 자신이 남들에 비해 많이 일그러졌다는걸 깨닫고 절절히 느끼는 상황들이 있는데... 그럴때가 제일 힘드네...
나는 취준하면서 자소서 써보니까 내가 너무 잉여인간으로 살아왔다는걸 내손으로 쓰니까 자괴감 들더라 ㅋㅋ 그래도 나는 나름 군대 힘든곳 갔다오니까 뭔가 깡으로 할 수있는 자신감이 생겨서 회사 면접 두군대 보고 안될줄알았는데 다 됐드라..외국계 작은 회산데 괜찮은 곳이야 - dc App
나도 연애는 못해봐서 잘 모르겟고 어려서부터 반려동물 키워서 뭔가를 소중히 할 수있다는걸 배워보니까 나 자신도 소중하게 여기게 되더라고.. 글쓴이는 내가봤을때 그래도 뒤처지진 않고 열심히 살아오는데 자기를 너무 낮추는거같아 - dc App
전역하고 막 복학 한거면 22~23쯤 되는거 같은데 내가 지금 취준하면서 느낀게 막상 다닐때는 그냥 드라마 논스톱마냥 애들이랑놀기만하고 방학만 기다렷는데 지금 보면 자소서 쓰는애들이 이것저것 많이 했더라고 그리고 실제로 학교에서 할 수있는 프로그램이 많고 독취사 이런거보면 대외활동할수있는게 엄청많아 - dc App
자존감을 좀 높이고 뭔가 해보면 좋겠다 혼자 여행도 다녀보고 뭔가 자기만의 스토리를 만들수있다면 나중에 큰 도움이 될거야 게임만하면서 시간 축내면 나중에 남는게 없더라 ㅎ - dc App
성수야.. - dc App
님 어떻게 생김?
후.....0
고생이 많다 좀만 더 힘내 - dc App
loquence - 예비역 이라는 노래 꼭 들어봐라 - dc App
보니까 군대 가기 전부터 정신과 다니고 했다면서 가기전에 정신과 쪽으로 재검 이런거 뭐 안받아봤냐? - dc App
나보다 열심히 사노 ㅡ 965,274,994
공부를 열심히하는것도 아니고 청춘을 즐기는것도 아니란 부분에서 존나공감..ㅇ - dc App
니랑 같은조건의 성격의 애들이랑 만나서 어울리면서 사회성 기르는게 현실적이다 여행 뭐 게스트하우스 이지랄해봐야 그 집단가면 또 니는 찐따티나서 걸러짐
인싸되려면 야갤부터 끊어라 지금 니 상황에 야갤접했다간 페미에 물든 돼지년처럼 순식간에 사상 잠식된다 - dc App
굳이 인싸까지 안가더라도 옆에 여자가 있는거랑 없는거랑 삶의 만족도 차이가 오지는데 야갤같은거에 잠식됐다간 생길 여사친도 안생기고 결국엔 베트남년 찾아가거나 고단수 김치년한테 홀려서 인싸새끼들 자식 대신 키우게 될거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