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시험보고 왔습니다
근데 학원 다닌 기간이 짧으니까 펜선을 너무 많이 써서 마카칠할 시간이 적어지는 바람에 너무 더럽게 칠해진것같아요 흑흑
이젠 정말로 흑백 뿐이야
1, 주제: 파리를 휩쓸던 대도둑의 정체가 사실 고양이였다
2. 주제: 편의점 알바를 하던 내게 자신을 신이라고 하는 환경미화원이 대화를 하자고 한다
3. 주제: 인공지능을 가진 로봇을 기르던 불임부부에게 진짜 아기가 생겼을 때
4. 우주에서의 히치하이킹
(4시간 버전)
(뒤에 시간 좀 더 쓴 버전)
우주선 그릴때가 젤루 재미썼당 ㅎㅎ...
근데 그림량이 충분히 안나오네 흑흑
제가 제 그림을 평가한들 미화가 낄 수밖에 없으니 여러분의 준엄한 심판이 정말 정말 필요합니다.
그림에 대한 비판, 지적, 건의 전부 환영합니다. 불쌍한 중생에게 구원을
그리고 망할놈의 디시 서버에도 구원을
상명대 수준이 지금은 어느정돈지 모르겠는데 저 그림으론 힘들듯
시험장 가보니까 다들 대체로 저보다 잘했던것같아요 아마
상명대는 칸만화 하는 애들이 넣을수 있는 곳중에 한예종 포함 투탑이니까 솔직히 학원 별로 안다닌 어중간한 드로잉으론 못감
사실 이번에 원서 넣을 때 마인드가 기왕 1년 일찍 하는거 애초에 떨어질거 상정하고 하는거니까 확 높은데나 넣어놓자 식이라 ㅋㅋㅋㅋ
3,4번 잘 읽었고 난 3번이 더 맘에 든다. 심사위원 독심술은 못하더라도 잼잇엇음
아참 그림얘기 해달라고 써놨는데 그림 좋음.. 난 스토리, 연출 비중을 더 봐서 깜박함 ㅈㅅ
ㄴㄴ 스토리 연출 평가도 해주시면 정말 감사하죠
미술을 전문적으로 배우진 않아서 말해줄 수 있는건 별로 없지만 3번 같은 채색이나 연출 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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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 소리는 많이 들었는데 슬픈 내용이래서 볼 엄두가 잘 안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