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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 플라톤이 생각한 이상적인 사회의 모습은 통치자와 수호자 생산자가 맡은기능을 다할때 이루어진다고 그려진다

통치자와 수호자는 공동체의 공동육아를 담당하고 사유재산이 금지되는데 높은 계층이 재산을 갖게되면 사회 분열이 생기기 때문이라고 한다

상류층의 맹목적인 도덕성을 요구하기에 당연히 인간사회에서는 적용 될 수 없는 이론인것이다

그러나 이 사회를 완벽하게 구현한 종족이 둘이나 있으니 바로 벌과 개미이다

플라톤은 인간이 벌이나 개미가 되길 원했던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