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만 들으면 엄청나게 바뀔거 같지만 사실 크게 변하는것은 없다
재벌은 여전히 재벌이고 하층민은 여전히 하층민임
그래도 국가가 법률로 계층의 끝과 끝에 공생과 안전망이라는 테두리를 잡아준것이기 때문에
마음놓고 흔들어제껴도 그 안에 계층이 안터지고 나선환마냥 회전 할 수 있지않을까?
말만 들으면 엄청나게 바뀔거 같지만 사실 크게 변하는것은 없다
재벌은 여전히 재벌이고 하층민은 여전히 하층민임
그래도 국가가 법률로 계층의 끝과 끝에 공생과 안전망이라는 테두리를 잡아준것이기 때문에
마음놓고 흔들어제껴도 그 안에 계층이 안터지고 나선환마냥 회전 할 수 있지않을까?
그냥 글 적어 병신아 - dc App
그냥 좆망상
24시간 보육원게이들은 가족애라는 게 뭔지 모르고 크는 거잖으
그냥 방구석 철학 그리고 가족없이 집단육아하다 애들 인생 졷망한 사례는 사회생물학 진화심리학 책들 사례에서 엄청나게 나온다
사회주의 공동육아요? 미쳤음??
공부안하고 생각만 하면 이상한 길로 빠진다는 명언에 대한 실제 사례를 여러분들은 지금 생생히 보고 계십니다.
그리스식 파쇼네
플라톤도 말년에 내다버린걸 줏어다가 짜집기하고 앉앗네
일단 한번 훅 훑고 전반적으로 사람을 딱 기계부품 수준으로 보는 발상에서 첫 번째 감탄. 고용이 쉽고 해고도 쉬우면 노동자 대접이 얼마나 ㅈ같아지는지 온갖 나라의 온갖 역사에서 보여주고 있는데 그런 거 죄다 어딘가로 버린 전개에 두 번째 감탄. 시간만 강제한다 뿐이지 산업혁명기 아동 탄광에서 굴리던 영국 공장주나 할 법한 유사아동착취제도에 세 번째 감탄. 전반적으로 제일 문제가 기업주에 대한 행정적 견제가 아예 존재하지 않는 수준임. 기업가 제어 못하는 자본주의 사회는 뭐다?
아이를 물건 취급하면 당연히 그렇게 되겠지 하지만 영국 탄광이건 집단육아건 강제출산이건 전부 강제이거나 강제할수밖에 없는 상황이었기에 문제가 생겼던거고 본문에서의 공동육아랑은 다르지 개인의 선택과 책임이 존재하고 제공되는 서비스나 환경이 우수하다고 써뒀잖아 가족애는 지금처럼 전통윤리관이 강제되는 가정에서 오히려 못느끼는 애들도 많아 결국 방법의 차이지 시스템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고 본다. 고용유연성은 만화에선 우습게 그렸지만 실제로 많은 나라들이 하고 있고 대접이 안좋지도 않아 오히려 평균적인 임금이 고용경직사회보다 높고 근무 여건이 좋다 회사가 힘들면 짜르면 되니까
? 직장에서 잘렸는데 이력서 대충 보내니까 또 뽑아주는 회사랑 투자 실패로 회사가 경영난에 처했는데 대처가 무급휴직 강제로 때리고 안받으면 해고하겠다는 사장이 있는 시장이 탄력고용제가 존재하는 시장이라고는 전혀 안보이는데. 경영이 뭔지 아무것도 모르는 빡머갈들만 가득한 유사 시장으로 보이지. 고용 유연성은 고용수요가 일정하지 않은/ 노동시장에서나 한정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거지 그걸 시장 전체에 적용하면 어떤 개판이 날 지 생각해봤음? 까고 말해서 고용 유연성이 높다는 건 일용직이나 프리랜서가 시장에 가득하다는 거임.
일부 과장이 있는것 맞아 그러나 그런 사태가 광범위하게 발생할리도 없고(그랬다면 이미 그 시장은 망한거니까) 일시적인 현상이라면 당연히 노사간에 조율이가능해 지금 고용시장의 문제점은 일시적이지 않은 고용위험현상이 어느정도 광범위하게 발생하는 중이기 때문이야 노동의 경직사회건 유연사회건 구직인구가자리를 잡아가기위한 기업이 빠르게 회생할 시간이 차이만 있을뿐이지 대규모 장기실직같은 현상은 일어나지 않고 프리랜서들이 넘쳐날 일도 없어 그리고 노동시장에서 한정적으로 적용되는 유연성이란건 말이안된다고 봐 그건 그냥 통제가능한 안정성이지
아니 당장 건설업부터가 그날그날 일할 사람 떼오는 일용직/ 특정 전문기술(용접 등) 을 가지고 한정된 시간이나 작업 동안 계약하는 계약직/설계 감리, 행정적 업무 등을 처리하는 정규직이 나뉘어 있는 복합적인 유연성 적용의 예가 있는데 뭐가 말이 안되는거임.
그건 그냥 경기불안이 일용/계약직이나 기술직에 미치는 영향이고... 고용유연성이랑은 상관없는거 같은데
가족과 함께 크지 못하는 애들이 정서적으로 문제가 생길 확률이 많은 이유는 가족의 사랑을 못 받아서가 아니라 다른 다수가 가진걸 본인은 못가졌고 미성숙해서 정서적으로 그걸 견딜 수 없기 때문이야. 전반적인 사회가 그런 분위기라면 문제될 일이 없지. 애초에 핵가족화 되어있는 현대의 사회도 70년전의 가치관으로 보면 말도 안되는 상황이야 모두가 그렇게 흘러가기 때문에 용인되는거지
관계 형성하는 방법을 최소 1:1 밀착과외로 배운 애랑 집단교육으로 받은 애랑 누가 더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타인과의 관계에 쉽게 적응하겠냐. 심지어 밀착과외로 배우는 애 선생님은 보통 그 아이를 위해서 뭐든지 다 해 줄 수 있는 사람이고 집단교육하는 쪽 선생님은 잘 쳐줘야 직업적 의무감 가진 사람임. ?
글쎄 나는 그것은 효율의 차이라고 봐. 인간에게 정서적인 안정이 충만할 필요도 없다고 보고 오히려 과하면 권리에 대한 문제가 발생한다고 봐
정서적 안정성 과잉이 대체 뭔 권리에 대한 문제를 내는데? 아니, 정서적으로 안정된다는 개념이 과잉이라는 게 있을 순 있나? 자의식 과잉이랑 착각하는 거 같은데 자의식 과잉은 오히려 정서적으로 불안하면 나타나는 자기방어기제 중 하나임. 내가 나 자신에 대해 불안감을 느끼니까 역으로 과장해서 표출하는 거.
그래 그건 개인의 정신 문제지만 오히려 그 자의식과잉이 집단 규모가 되서 직업이나 계층간의 이권 문제로 번지기 때문에 권리 문제라고 한거야 교권문제나 맘카페문제나 사회 갑질문제 같은 문제들이 거기서 비롯된다고 본다
아주 인간본성을 졷으로 보는 글쓴이로군화 스티븐 핑커 빈 서판이랑 시중 진화심리학 책부터 사서 보셈.. 참낰 당작 건축에서 왜 현대 모더니즘 밀리멀니즘의 완전개방 건물이 망했는지 모르나? 사생활이랑 혈연애를 갈구하는 인간본석 아이들의 본성을 억압하고 그냥 단체 공동육아요?? 미쳤냐??
갓 대딩 입학한 대1 수준... 아니 독서 좀 많이한 대딩1학년도 이보다는 나을 덧
보는 내 손발이 다 오그라든다
이색히 만화를 보니 왜 책을 많이 읽어야하는지 그리고 그냥 많이 읽어야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과학 경제학 행정학 생물학 심리학 등 다방면의 학문을 공부해야하고 해당학문마다 '확실하게 제대로' 배워야 하는 것인지 이해가 간다.. 통섭도 필요한데 박이정(博而精) 의 통섭을 해야 헛길로 안 빠진다는 걸 알겠다 고맙다 너 덕분에 반면교사 확실히 되네;.. ㅋㅋㅋ
ㄹㅇ 반면교사로써는 완벽한 교재인 거 인정합니다
특히 경제학은 최소한 공무원 고시 학원이라도 청강하면서 배워라 경제학은 독학이 안 된다. 자연과학은 더 독학이 안 되고..
파쇼만화 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