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추천과 댓글에 목말라하는 관종이지만,
처음 올렸던 만화에 달리던 댓글 하나에 설레어하던 초심을
잃지 않으려고 늘 노력하는 카붕입니다.
I'll shed some tears for 'JJin's sake
그러게 종교만화 사람들이 싫다고 할 때 그리지 말았어야죠
꾸준함은 좋다 생각함
구긴 코난
I'll shed some tears for 'JJin's sake
그러게 종교만화 사람들이 싫다고 할 때 그리지 말았어야죠
꾸준함은 좋다 생각함
구긴 코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