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왜 나한테 그런 대댓글을 단거야? 단지 적시적소에 맞는 내용이라 생각해서 예의상 한거야?
익명(175.223)2019-04-03 16:53
답글
??? 물어본거 아녔어요? 왜그래 무섲게
앶댖(gotnwkdrk)2019-04-03 16:59
답글
아니.. 그냥 예전에 단댓글에 너가 그렇게 댓글을 달아줬어 따지는게 아니고 정말 그렇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물어본거야
익명(175.223)2019-04-03 17:01
답글
내 말투가 거친가보다 미안해
익명(175.223)2019-04-03 17:01
답글
그런대댓글이 뭔지를 말해줘야지 ㅋㅋ
앶댖(gotnwkdrk)2019-04-03 17:06
답글
이 통피 누나향한테 패배감느끼는 병신아님?ㅋㅋㅋ
익명(59.18)2019-04-03 17:37
답글
존나 오글거리긴 하지만 제가 하고 싶은 말은못됐든 어쨌든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겁니다 힘내세요 < 이거임 그리고 누나향이 뭐냐?
익명(39.7)2019-04-03 17:39
앶댖... 이거슨... 이 주제와 플롯은 희키의 개씹레전드 만우절과 너무 겹치는 것이에요... 발상과 전개가 너무 유사해서 디테일은 다르지만 진부한 느낌...요새 조금 아쉽지만. 아직 널 믿는다 개추
익명(110.70)2019-04-03 16:55
답글
솔직히 나도 다 그리고 보니까
비슷해서 개시발 하고 지우려다
아까워서 올렸긴해
앶댖(gotnwkdrk)2019-04-03 16:58
답글
만우절 특선만화중 이분야의 원탑이 희키꺼 그 만화라 연상되는건 어쩔 수 없는듯 약간의 변주와 설의적인 마무리가 전체적인 그림을 살려주진 못한듯 그래도 앶댓만화는 항상 평타이상은 쳐줌 ㅋㅋㅋ 아직 잘 보고있다 ㅅㅅ
익명(110.70)2019-04-03 17:03
답글
희키 당신은 도대체..!
앶댖(gotnwkdrk)2019-04-03 17:06
답글
개인적으로 희키가 카연갤에서 빨리는것만큼 ㄱㅆㅅㅌㅊ라고 생각하진 않음 니 만화도 충분히 괜찮고 희키랑 비슷한시기에 활동했었으면 삐까떴을듯 이만화가 희키보다 먼저 나왔으면 희키가 니 만화랑 비슷하단소리 들었을걸 ㅋㅋ
익명(110.70)2019-04-03 17:08
답글
먼저 나왔다면 희키가 비슷하단 소리 들었을거란 말 ㄹㅇ 공감 둘이 확실히 다르긴 한데 먼가 비슷하기도 하다
익명(175.194)2019-04-03 22:32
광광 - dc App
흑우흑우(nonstopseries14)2019-04-03 17:00
추천을 안 누를수가 없네 - dc App
익명(58.236)2019-04-03 17:07
유치행
익명(175.223)2019-04-03 17:11
이건희키가선빵친게나빠~
익명(115.23)2019-04-03 17:13
ㅗㅜㅑㅋ(kimssangnyn)2019-04-03 17:17
희키꺼랑 똑같은데?
익명(223.62)2019-04-03 17:28
답글
말가려서 하세요 희키님께 더 나음
앶댖(gotnwkdrk)2019-04-03 17:35
답글
븅신
익명(110.70)2019-04-03 22:46
답글
응 반사 느검마븅신~
익명(223.62)2019-04-03 22:52
찐 - dc App
익명(223.62)2019-04-03 17:31
몇살이야 나랑 술 한번 먹자 - dc App
익명(125.191)2019-04-03 17:35
잘 사는놈 많은데 앶댓님은 정말 이렇게 개돼지같이 사시는건 아니죠?
00(125.183)2019-04-03 17:48
답글
쒸익..쒸익..저 인싸거든요..
앶댖(gotnwkdrk)2019-04-03 17:55
울부짖었다
라면이조아요(ramenizoayo)2019-04-03 18:03
바래본다 -> 바라본다
익명(121.168)2019-04-03 18:39
답글
동서남북으로 찢었다
앶댖(gotnwkdrk)2019-04-03 20:40
친구가 있다고?
익명(umjicha367)2019-04-03 19:20
좋은 만화네용 - dc App
익명(175.201)2019-04-03 20:08
개추크레용
나여(burn37)2019-04-03 21:20
도입부는 완전 희키꺼넹
익명(183.96)2019-04-03 21:32
어두운듯 어둡지않은 위로가 되는 앶댖님 멋져요 - dc App
쬲(qazxsw0192)2019-04-03 23:25
이게 만화다
사능(wnsdn0317)2019-04-04 01:02
난 좆뉴비라 희키꺼 몰라서 잘봤다 - dc App
익명(125.178)2019-04-04 02:09
추
익명(117.16)2019-04-04 09:24
바텐더(bartenderman)2019-04-04 11:36
구루미(gloomychan)2019-04-04 11:58
이거랑 비슷하다길래 다른 만우절을 보고 왔음... 난 이쪽이 더 좋은데?
초보자(112.161)2019-04-04 23:34
다만 밝은 얘기를 쓰면서 요새 좀 뒷빨이 떨어지는 감이 드는 기분은 든다.
초보자(112.161)2019-04-04 23:37
밝은 이야기를 쓰면서 만화 그리는 동력을 좀 잃고 있는게 아닌지 걱정됨. 물론 만화 잘 보고 있고, 열심히 찾아서 보고 있긴 한데... 감정을 직접적으로 다루는 작풍에서 너무 포지티브해지면 답까지 너무 단순해져버리는건 있는게 아닌가 싶고 그래서 조금 걱정임. 그리고 전의 댓글에서 괜히 신상 아웃팅하려고 한 것 같아서 미안함. 그 관련해선 정말 미안하게 생각해요. 나이가 적지도 않을텐데.
초보자(112.161)2019-04-04 23:39
답글
아닙니다 댓글 항상 감사해요
요새 밝은 분위기를 일부러 그린 이유는
어두운 거만 그리는 놈으로만 기억될까봐
"나 이런 것도 할 수 있어"라는 오기로 해본거구요
대가리에 세기말 아이디어가 많이 남았기에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조만간 더 재밌는 만화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앶댖(gotnwkdrk)2019-04-05 00:38
밝은 작품들도 다 재밌게 봤어요. 다만 근래의 흐름으로 봐선 좀 본인이 지치는게 아닐지 걱정했을 뿐.
개추
개추뿅뿅
넌 행복하니 지금? 그렇지 않다면 나중에라도 행복해질수있다고 믿어?
글쎄...
그런데 왜 나한테 그런 대댓글을 단거야? 단지 적시적소에 맞는 내용이라 생각해서 예의상 한거야?
??? 물어본거 아녔어요? 왜그래 무섲게
아니.. 그냥 예전에 단댓글에 너가 그렇게 댓글을 달아줬어 따지는게 아니고 정말 그렇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물어본거야
내 말투가 거친가보다 미안해
그런대댓글이 뭔지를 말해줘야지 ㅋㅋ
이 통피 누나향한테 패배감느끼는 병신아님?ㅋㅋㅋ
존나 오글거리긴 하지만 제가 하고 싶은 말은못됐든 어쨌든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겁니다 힘내세요 < 이거임 그리고 누나향이 뭐냐?
앶댖... 이거슨... 이 주제와 플롯은 희키의 개씹레전드 만우절과 너무 겹치는 것이에요... 발상과 전개가 너무 유사해서 디테일은 다르지만 진부한 느낌...요새 조금 아쉽지만. 아직 널 믿는다 개추
솔직히 나도 다 그리고 보니까 비슷해서 개시발 하고 지우려다 아까워서 올렸긴해
만우절 특선만화중 이분야의 원탑이 희키꺼 그 만화라 연상되는건 어쩔 수 없는듯 약간의 변주와 설의적인 마무리가 전체적인 그림을 살려주진 못한듯 그래도 앶댓만화는 항상 평타이상은 쳐줌 ㅋㅋㅋ 아직 잘 보고있다 ㅅㅅ
희키 당신은 도대체..!
개인적으로 희키가 카연갤에서 빨리는것만큼 ㄱㅆㅅㅌㅊ라고 생각하진 않음 니 만화도 충분히 괜찮고 희키랑 비슷한시기에 활동했었으면 삐까떴을듯 이만화가 희키보다 먼저 나왔으면 희키가 니 만화랑 비슷하단소리 들었을걸 ㅋㅋ
먼저 나왔다면 희키가 비슷하단 소리 들었을거란 말 ㄹㅇ 공감 둘이 확실히 다르긴 한데 먼가 비슷하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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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을 안 누를수가 없네 - dc App
유치행
이건희키가선빵친게나빠~
희키꺼랑 똑같은데?
말가려서 하세요 희키님께 더 나음
븅신
응 반사 느검마븅신~
찐 - dc App
몇살이야 나랑 술 한번 먹자 - dc App
잘 사는놈 많은데 앶댓님은 정말 이렇게 개돼지같이 사시는건 아니죠?
쒸익..쒸익..저 인싸거든요..
울부짖었다
바래본다 -> 바라본다
동서남북으로 찢었다
친구가 있다고?
좋은 만화네용 - dc App
개추크레용
도입부는 완전 희키꺼넹
어두운듯 어둡지않은 위로가 되는 앶댖님 멋져요 - dc App
이게 만화다
난 좆뉴비라 희키꺼 몰라서 잘봤다 - dc App
추
이거랑 비슷하다길래 다른 만우절을 보고 왔음... 난 이쪽이 더 좋은데?
다만 밝은 얘기를 쓰면서 요새 좀 뒷빨이 떨어지는 감이 드는 기분은 든다.
밝은 이야기를 쓰면서 만화 그리는 동력을 좀 잃고 있는게 아닌지 걱정됨. 물론 만화 잘 보고 있고, 열심히 찾아서 보고 있긴 한데... 감정을 직접적으로 다루는 작풍에서 너무 포지티브해지면 답까지 너무 단순해져버리는건 있는게 아닌가 싶고 그래서 조금 걱정임. 그리고 전의 댓글에서 괜히 신상 아웃팅하려고 한 것 같아서 미안함. 그 관련해선 정말 미안하게 생각해요. 나이가 적지도 않을텐데.
아닙니다 댓글 항상 감사해요 요새 밝은 분위기를 일부러 그린 이유는 어두운 거만 그리는 놈으로만 기억될까봐 "나 이런 것도 할 수 있어"라는 오기로 해본거구요 대가리에 세기말 아이디어가 많이 남았기에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조만간 더 재밌는 만화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밝은 작품들도 다 재밌게 봤어요. 다만 근래의 흐름으로 봐선 좀 본인이 지치는게 아닐지 걱정했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