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RNINGGGGㅋㅋ..
이번 글은 한국의 작가들 들으라고 하는 말이라기 보단 일본에서 발생하고 있는 상황들을 약간 좀 간접적으로 돌려서가면 말을 하고 싶어서 쓰게 됐고 별로 그렇게 뜻이 있는건 아님; 그리고 걔들은 이 글을 본다면 내가 누군지 알수도 있고 모를 수도 있겠지만 난 걔네들을 대놓고 얘기하는게 하니니까 걔들은 아마도 대놓고 그 일들에 대해서 말하지는 못할것같으니까 일단 안심하고 글을 쓸 수 있을 것 같다. 그러니까 만약 내 글을 읽는다면 편한 마음으로 읽어줬으면 해 혹시라도 기분 나쁜게 있다면 난 너네들이 그름을 잘 그린다고 생각하고 훌륭하다고 생각하니까 불편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만화를 그릴 때 장르에 따라서 그림을 엄청 잘그려한다 못그려도 상관없다 이런 분들이 가끔 계셨었는데 저는 정말 그 얘기가 틀리다고 생각하지 않고 맞는 말이라고 생각했어요. 정말 맞는 말이고 일단 틀린 말은 아닙니다
틀린 말이 아닌 이유가 뭐냐면....
배틀물은 그림작붕 그렇게 신경을 안쓰고 뭔가 그 중2병스러움이나 액션씬이나 간절함과 긴박감같은게 무지 중요하잖아요? 예를 들면 드래곤볼,나루토,원피스,블리치,마법소녀리나, 킹오파,갓오하,소년기사라무 이런거 ㅎ
야한 만화의 경우는 손가락 움직이는 동작하고 엉덩이나 이런쪽만 엄청나게 고퀼리티하게 그려야 되고 가능한 작붕은 안생겨야 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고 있죠 특히나 표정같은거 되게 조심해야됩니다. 요즘은 야동vs동인지,19애니로 경쟁하고 있는듯해서 더 예민해져서 조금만 작붕나와도 팬들이 되게 예민해지는듯.. 난 뭐 그런거 구경도 안하지만;
그리고 로멘스,연애물(여성취향만화) 이런건 프로든 아마추어든 일단 화사하고 고퀼리티스러운 연출 되게 잘 나타내야되고 작붕 진짜 하나도 없어야되는 특징을 갖고 있죠 예를 들만한 작품은...
1.그남자그여자
2.꽃보다남자
3.바람의나라
4.달의 아이
5.최유기
6.이누야샤
7.다다다
뭐 그런 만화들이 책으로볼땐 되게 화사한 느낌이 강하고 어둡고 칙칙한 느낌은 거의 없어요
여성취향 만화는 뭔가 음침하게 만들더라도.. 뭔가 이런식으로 만듬.. 감성팔이나 마음속 어두운 면들 이런걸로 시간 질질 끌거나 친구들이나 연인이나 동료하고 관계가 악화됐다가 친해졌다가 이런식임.. 오타쿠 만화에서 자주 나오는 스타일의 내용임ㅋ 후르츠바스켓도 그랬었고 블랙록슈터라든지 중2병이라도사랑하고싶어(중2사)라든지 학교괴담,환상게임,건방진천사라든지 이런것들ㅎㅎ
공통점은 전부 여성공감대 형성함ㅎ
마지막 그림은 뭐임
네덕같다 - dc App
네가 틀린 건 아닌데, 진짜 기억에 남는 만화를 그리려면 충격적이어야 됨, 좆도 아닌 만화인 것 같은데 슬쩍, 떡밥을 던지고 그걸 모두 합치면 무시무한 내용이나(모정돼지) ... 역겨운 실화를 겪거나 듣고, 최대한 그걸 읽는 사람이 느리고 천천히 이해 되도록 묘사하거나(치통이 이야기) ... 이런 능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기억에 남는 만화를 그리려면 자신과 관련이 있는것같은 그런 내용으로 공감대를 형성하는게 중요하고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할 만한 내용의 그림으로 장난하듯 그리면 인기를 얻지 못하거든. 내용은 뭐 그런게 중요하고 그림그리는 건 예술성이 엄청 중요한데 걷거나 뛰는 장면에서 풍요로움이 있어야되고 바람이 부는데 머릿결이 날리는.. 뭐 그런걸 잘그려야지 사람들 기억에도 잘 남아. 그리고 급식충들한테 기억이 잘 남으려면 성적으로 마음에 드는 캐릭터로 취향저격을 해야되고 캐릭터는 반드시 초딩이나 중딩으로 해야됨ㅋ
그림출처 : DJく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