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실장은 부양할 가족들을 위해 먹을것을 찾던 도중 길을 가던 인간이 물건을 떨구는 걸 보고 알려주기로 했다.
"데? 칠칠맞은 닝겐상이 물건을 떨어뜨린데스.."
"닝겐상! 오마에 물건을 떨어트린데스."
"고맙다. 넌 착한아이구나. 자 이걸 받으렴. 이것은 너가 상상하는 것을 그리면 그것이 실제로 네 눈 앞에 나타나는 마법의 그림붓이란다."
"고마운데스!"
자들은 배를 곯으면서 친실장을 기다리고 있었다.
"자들 내가 닝겐으로부터 좋은 물건을 받아온데스~"
"마마!"
"이건 뭐인테츄? 음식은 어디있는테치?"
"자들은 듣는데스~ 이건 스시와 스테이크를 먹게 해주는 물건인데스 그림을 그리면 스시가 나오는데스~"
"먹을건 안가져오고 무슨 헛소리를 하는테치! 돌은데치?"
"자들은 기다려보는데스"
그러나 친실장은 스시와 스테이크를 먹어본적이 없었다.
떠올릴 수 있는 물체가 아니여서 그릴 수도 없었다.
결국 친실장은 한계치 이상의 뇌활동과 스트레스로 파킨사해버렸다.
친실장이 파킨사로 죽자 자실장은 마법의 그림붓을 들고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물론 자실장도 스시와 스테이크를 본 적이 없었지만 자실장은 인간을 그리기 시작했다.
"똥마마는 분충이라서 스시를 주는 닝겐을 못그린테치. 잘보는테치 이모토챠."
자실장의 그림 인간은 실제로 눈앞에 나타나 실장석의 명령을 고분고분히 들었다.
"흠.. 스시와 콘페이토를 달라고요? 알겠습니다. 지금 당장 '요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림인간은 돌연 엄지실장을 번쩍들어 양손에 몸과 머리를 쥐었다.
"테... 닝겐은 뭐하는테츄?"
그러자 그림인간은 엄지실장의 몸과 머리를 두 개로 찢어버렸다.
"이모토챠!! 무슨 미친짓인테챳 똥닌겐!!"
그 다음 그림인간은 손에 우지챠을 올려놓고는 미스터 초밥왕에 나오는 초밥쥐기로 우지챠의 몸통을 짓눌러버렸다.
그런 뒤에 우지챠와 엄지실장의 몸통을 포개어 놓았다.
"엄지실장초밥 완성이오~"
엄지실장과 우지챠가 요리로 변해버린 광경에 충격을 받은 자실장은 온 몸에 힘이 풀려 빵콘하며 울기 시작했다.
"테에엥~ 와타치는 그저 행복하기만을 바랬을 뿐인테치.. 왜 닝겐은 이런 슬픈짓을 하는 데츄..."
"스시와 콘페이토를 대령했는데 안드시나요?"
"닥치란테챳! 오마에는 똥닝겐인테챠앗!"
자실장은 그림인간에게 번쩍 들어올려져 그대로 땅바닥에 내동댕이 쳐졌다. 누가 알았을까. 기억속의 공원에 앉아있던 인간이 전설의 토시아키였을줄..
즐감해주는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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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스토리 라인, 실장초밥 장인 닝겐상, 마지막 뉴턴오마쥬까지 기립박수를 칠 수 밖에 없었다ㅠㅠ
존나 재밌네 - dc App
와 진짜 미쳤다 얼른가라
ㅊㅊ
이자는 갤의 보배인데스웅
죽여 죽여 죽여
추천받는데스
좀 봤던 전개라 입꼬리 미동도 안했다
그래 그렇구나
좋은 소재 평타 스토리
막줄 ㅇㅂ - dc App
일수법ㅋㅋㅋ미쳤냐 - dc App
일수법 시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