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지구가 멸망하지 않은 이후, 종말설만을 믿고 인생을 허비한 사람들이 다시 일어서는 이야기를 다룬 옴니버스. 사실 제목은 이것저것 고민 중. -사기꾼 앙골모아 -앙골모아가 지나간 자리 -안 왔잖아 앙골모아 -어서와요 앙골모아 -돌아와라 앙골모아 -노스구라다무스 -앙골모아에게 진상표명을 요구한다 -그외 기타 등등... 어떤게 나음?)
만화에 소질이 없어보이네
ㅇㅡ음... 그냥 상황을 나열하기만 해선 안되는건가?
아저씨 사랑해요 아저씨 사랑해요
아마겟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