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에 관하여
sgtHwan..(sgthwang)
2019-04-23 21:45
추천 157
댓글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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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를 드러낸다는 표현이 재밌네요,,, 작품으로 본인의 한계를 드러낸다는 것은 어떻게보면 엄청난 칭찬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피자집 알바생이 예술을 하면 그건 사장이 싫어하지 않을까?.. - dc App
내가 이 만화를 높게 평가
적당히 재밌어요
즈그들도 대가리에 들은거 조또 없으면서 아가리만 아주 프로심사위원 나신 엄근진새끼들 왜이리많지ㅋㅋㅋ 그냥 까기만 하면 지가 뭐 있어보이는줄 착각하나
저도 대가리에 들은거 조또 없으면서 아가리 털때 많습니다,,, 디씨가 뭐 그런 병신같은 맛이 있는 곳 아니곘습니까,,,
가면을 봤을 때는 살짝 심드렁하게 그냥 개똥철학? 정도로 보고 너 말대로 독창성과 심미성의 점수가 높지 않게 느껴지긴했어 근데 이건 좀 더 재밌게 본 것 같네 예술이 뭘까에 대한 견해를 심술쟁이 카붕이들을 최대한 덜 불편하게 표현한 것 같기도하고
진도 예술가라고 하고 싶다는데 난 거기에 대해선 다르게 생각함. 살인은 예술이 될 수 없음. 예술적 이라고는 말할 수 있어도 범법행위는 예술이라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함.
찌
예술에 대한 평가요소로 독창성과 심미성 말고도 대중들, 그러니까 예술을 받아들이는 사람들의 흥미, 관심, 좋은 평가도 평가요소에 집어넣는건 어떰? 예술은 그 자체로만이 예술이 아니라 창조자 외에도 다른 누군가들이 그것을 느낄 때 예술이란게 되는 것 같아
정의에 예외가 있다면 그것은 정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진은 범법을 저질렀지만 엄연히 표현을 위해 창조를 하고있는 틀 안에 있습니다,,, 아무튼 나아진 모습 보여드려서 다행이네요,,,
여기서 심미성은 조금 폭 넓게 정의 되는데 대중들의 평가도 심미성 안에 포함됩니다,,,
딱봐도 글쓴놈 지식의 반의 반도 없고 롤지식만 대가리속에 들어찬놈들이 글쓴이가 저자세로 나오니 지가 뭔 유식한척 글쓴이가 부족하단 식으로 까면서 자기 자존감 세우는거같은데 역시 앰생답단 생각밖에 안듬. 평생 롤이랑 히토미 뚫는거 말고 이만큼 깊게 생각하고 성찰해본 적은 있긴 한 놈들이긴 할까
히토미 막혔음?? - dc App
온동네갤 x붕이 새기들 인생태어나서 공부에는 한번도 안쓴 그대가리 제일 열심히 굴렸던 https사태때 이야기임
내게 예술이란 그 사람에 인생을 담고 그 사람에 경험을 나도 깨닫게 하는거야 예를 들자면 레프 야신의 모자, 이순신 장군의 일기, 몽양에 어록 같은거 왜? 그들의 인생이 표현 되고 또 영감을 주잖아 그렇기에 내게는 역사적인 물건이 예술에 들어가 기념비, 이름, 물건, 어록 모든 것이 내게는 예술이야
예술과는 상관 없지만, 내 인생에서 그림으로 치면 색칠과도 같은 사람은 인생이 끝나면 남는 것은 이름이라 했는데. 그렇다면 내가 제일 착한 짓을 할 수 있는게 이미 죽은 사람에 이름을 기억해주고 전수하는게 가장 큰 선행이 아닐까 싶은 마음도 있어.
이 만화에서 예술은 쾌락주의적인 방향으로 묘사했습니다,,, 그래서 예술이 주는 고전적인 가치, 영감을 준다는 생각은 못해봤네요,,, 좋은 견해 감사합니다,,,
재밋냐요 저번 작은 안뵛지먼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예술의 정의는 굉장히 모호하죠,,, 그렇기에 무한한 확장성을 품고있다 생각합니다,,,
1. 나는 예술이란 연역에 대한 귀납의 투쟁이라고 생각한다. 모던한 무채단색의 벽과 형형색색의 꽃무늬 벽 중에 뭐가 더 마음에 들어?라고 내가 물었을때 네가 어떤 대답을 하든 난 또 이렇게 물을것이다. "왜 그게 더 마음에 들어?" 이 질문에 대해 계속 이런식으로 묻다 보면 처음에는 합리적인 이유를 댈 수 있을지도 모르나 마지막에는 '그냥'이라는 대답이 나올 수밖에 없다. 이유는 댈 수 없지만 자신의 감각이, 무의식이 선호를 나타내는 것이다. 그러므로 연역적 관점으로는 예술이 매우 불안정한 근거 위에 서있다라고 할 수도 있지만 귀납적 관점으로 보면 예술은 가장 완전한 개념인 것이다. 신은 자신을 소개할때 I am that I am이라 말한다. 예술은 신적인 개념이다. 옛날 사람들이 자신의 지식 밖의 것을
신으로 설명하듯이 사람들의 이유없는 선호는 예술로 표현된다.
2. 하지만 말했다시피 반대의 관점으로는 예술은 극도로 무가치한 것이다. 그렇다면 예술이 자신의 가치를 지키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바로 땅 위의 사람들에게 모습을 보이지 않고 하늘 위의 신비로운 존재로 남아야 한다. 지상의 생활은 합리적이고 효율적이고 계산적인 전쟁터이다. 생존에 도움이 안되는 잉여를 위한 자리는 없다. 그러므로 예술은 일상의 극단에 서야한다. 그리고 그러기 위해서 예술은 자신의 메세지를 직접적으로 전하지 않는 것이다. 효율적인 일상의 메세지 전달법과 반대가 되기 위해 한 문장으로 말할 메세지를 책 한권으로 불리는 것이다.
3. 네 만화에서 직접적인 예술의 예로 든 힙합을 예로 들어보자. 힙합의 예술성은 두 종류로 나눌 수 있다. 음악성과 문학성. 일상에서 듣지 못하는 특이한 음악성을 가지지만 가사(문학성)는 직설적이다. 만약 힙합 곡에서 음악성을 없앤다면 그것은 그냥 찌질이의 푸념이 될 뿐이다. 쇼미더머니에서 보듯이 힙합의 예술성은 문학성보다는 음악성으로 평가된다. 그리고 명곡으로 분류되는 곡을 보자면 가사의 문학성을 완전히 포기하지도 않았다. 그렇기 때문에 예술은 직설적이어서는 안된다.
여기까지는 컴퓨터로 쓴 댓이라서 알림을 받을수 있도록 답문은 아랫 댓글에 부탁한다 - dc App
미학으로 만화 그려줘 - dc App
미학에 대해서 좆도 모릅니다,,,
하고싶은 말은 더 많지만 일단은 여기까지만 하겠다. 답장은 이 댓글에 부탁한다 - dc App
내가 가지고 있는 생각을 보여주려는 심산으로 이 만화를 시작했습니다,,, 표현 방식에 여러가지 고민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저도 이야기 속에 메시지를 넣으려고 헀지만 문뜩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아니 내가 왜 내가 하고싶은 말을 돌려서 해야하지?? 앞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을 때 마다 이야기를 지어내야하나?? 그 생각이 들고 난 후 저 캐릭터를 디자인했습니다,,, 제 딴에는 만화는 이야기를 품고 있어야한다 라는 틀을 깬거죠,,, 물론 예술은 은유적일 떄 더 멋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직설적인 것은 아무런 가치가 없다 생각하지 않습니다,,,
허구한 날 여고생 보지나 그리는 최경태 작가는 독창성이 있는 거냐 심미성이 있는 거냐? 미술 공부하면서 별별 요상한 작가들을 많이 보면서 느낀 점은 예술에 객관적인 미적 가치판단을 하는 거 자체가 무의미하다는 거다. 예술작품의 해석에 대해선 우열이 있다고 보는 쪽이지만 예술의 미적 우열은 평가할 수도 없고 답도 없다.
물론 예술계통에 내 생각과 의견이 다른 사람이 하도 많아서 남한테 내 생각을 얘기하진 않지만, 상업예술이 아닌 모든 예술은 우열 판단을 하기 시작하면 답이 없다고 본다. 물론 그렇다고 내가 모든 미술작품의 가치가 똑같다고 생각한단 건 아님. 그게 내 주관적인 가치관일 뿐이지 객관적 우열이 될 수 없다는 거일 뿐이지
예술의 우열을 나누다 보면 언젠가는 모호하고 헷갈리는 순간이 오겠지요,,, 하지만 그 과정에서 예술의 본질에 대한 더 깊은 이해를 얻을 수 있다 생각합니다,,, 일종의 훈련인 것이지요,,, 그것 자체로도 무의미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진이 뭔데 십덕새기야 ㅅㅂ 겜하는데 그런거 보면서하나
저도 컨셉만 대충 아는겁니다,,, - dc App
개인적으로는 예술에는 심미성이 최고라고 생각함 근데 그 심미성은 이미 르네상스~19세기 걸쳐서 탑을 찍었다고 생각함 그후에는 심미성에서 도저히 수준을 더 올릴수 없으니 '보이지 않는 무언가'에 집착하는거 같음 그래서 나는 현대미술이 예술처럼 안보임 진짜 독창성은 만점 줄수 있는데 심미성은 0점이니 여기 공식처럼 0점임 ㅋ
이 만화에서 말하는 심미성은 꼭 보기 좋은 것 만은 아닙니다,,, 현대미술도 그들만의 가치가 있지 않을까요??? - dc App
그러니 내 개인적인 의견임 ㅋ 현대미술에 심미성있겠지 그걸 보는 사람이 있으니 점하나에 수백억씩 팔리겠지 하지만 나는 이해 못하겠음 ㅋㅋ
자기 주장의 설득력을 부여하고싶다면 여성 캐릭터나 참피를 만화에 출연시켜보세요 지금 이 만화의 화자가 주장하는 예술의 정의에 공감하기에는 약간 설득력이 부족한 것 같네요
캬 정곡을 찌르네
대미안 허스트라고 시체 보존해서 장난치는 예술가가 있는데 이사람 작품의 예술성을 어떻게 생각함?
돈은 기막히게 잘버는데 특별한 의미같은건 잘 안담거든
묘한 공포감이 돌면서 멋있는 것 같습니다,,,
카연갤에서 이런거 그리는 새끼들 보면 죄다 고졸 무직 백수더라ㅋㅋ
뭔가 빈껍데기를 보고난 기분임 일단 막컷 연출은 참신했다 개추 - dc App
초반부에 댓글에 캐릭터가 직접 말한다는 개념이 그런말 같은데. 만화 보다보면 캐릭터가 갑자기 그런 대사를 하잖아. "~가 어떻게 된건지는 ~화를 참조하도록 하라구!" 라던가, 캐릭터가 갑자기 만화 안에서 작가를 소환해서 뭐라뭐라 말을 한다는거 말야
그게 글로 치면 '양털같은 구름'과 '하늘에 떠가는 양털'의 차이같은거임. 작품은 언어든 그림이든 소리든 매개체를 도구로, 작품 내에서 완전한 하나의 새로운 언어를 완결시키는거임. 꼭 그래야하는 건 아니지만 언어 안에서 언어의 불완전성을 벗어나려 발버둥치려는 것이 포스트모더니즘인것임.
'양털같은 구름'은 구름이 양털같아 보인다는 걸 말하긴 하지만 청자는 아 그런가보다 하게 되는것이고 화자 또한 눈에 보이는 걸 그대로 내뱉은 것이 되는것임 아 목말라 아 배고파 이런 말인거지
'하늘에 떠가는 양털' 하늘에 진짜 양털이 떠다닐리가 없잖아 근데 작품 내에서는 하늘에 양털이 따다니는것임. 구름이 양털같아보였는데 작품 내에서는 그게 진짜인것임. 목말라 죽겠네가 아니라 그날 목이 말라 죽어버렸다가 되는것임 그날 죽었으면 지금 살아있을리가 없잖아 근데 작품내에서는 목이 말라서 이미 죽은것임
근데 꼭 그런건 아니지만 그리고 유명작가들도 종종 그러지만 그런 표현에 자신이 없으면 쉽게 나오는게 '~라는 ~'임 인생이란 노트에 무엇을 써야하나 라던가 봄같은 청춘 이런거임 인생과 공백노트가 비슷하게 느껴졌는데 그걸 미적으로 승화하기가 힘들다거나 자신이 없으면 걍 둘을 바로 붙여버리는거임 ~같은 ~ 이라고
작가가 만화에 직접 출연해서 직접 무언가를 말한다 이건 셰익스피어의 맥베스에서 캐릭터들이 악행을 저지르면 '악'을 보여주지않고 작품 내에 갑자기 셰익스피어가 등장해서 '악이란 이러이러한 것이다'라고 정의를 읊어버리는거임
1984에선 디스토피아적인 미래를 보여주고 있지 이러이러할 수 있다 이렇게 근데 작품에 갑자기 작가가 등장해서 여러분 미래에 이럴수도 있습니다 라고 말하는순간 그냥 리포트가 되어버리는거임 엔트로피나 제 3의 물결 이런 책이 되어버리는거임 예술이 아니라
권선징악이 담긴 간단한 전래동화는 예술이지만 법조문은 예술이 아닌것임 전래동화에 작가가 직접 개입해서 대사를 읇는다 이건 예술로서 표현할 자신이 없거나 능력이 없거나해서 주장문으로 전락해버린거임
작품은 결국 암호화, 복호화의 과정임. 클라이언트가 해독을 하며 재미를 느끼고 맛있다 생각할 수 있음. 해독 뒤의 문구는 예술가가 전하고자 하는 의미가 되는 거지.
하지만 암호화, 압축 과정에서 의미의 손실이 일어나게 되고 복호, 압축해제에서도 왜곡이 일어남. 이런 일련의 과정에서 손실 없이 잘 압축해서 좋은 문구를 보내는게 예술가의 역할 아닐까.
재밋다.
걍 생각자체가 너무 어린데 귀여운 멍청함이 아니고 분노가 생기는 무지함이라서 존나 화나게 답답하다. 예술을 판단하는 잣대를 만들고 비교우위로 판단을 한다고? 여성인권 100위권지표 믿는 페미들이랑 다를게 뭐냐. 자기가 무지한걸 어느정돈 알거같은데 더 공부하고 글을 싸던지 공부하고있는 글을 싸던지 무지함을 인지함에도 그대로 글을 싸대는건 역시 어려서 그런거냐.
일단 나는 지금 카연갤에 섺스한 그림체로 그려진 쎅쓰한 만화를 보려고 왔는데, 그런 만화를 찾는건 생각보다 어렵다. 일단 제목에 눈이 가야되고, 그걸 클릭해서 한 1초정도 스크롤했을때 그림체가 좋아야 되고, 그다음으로 만족스러운 내용이 담겨있어야 한다. 이 세가지 기준에 의거하여 봤을때 너의 만화는 참피) [참피] ㅇㅈㄹ해놓은 제목 달고있는 것보단 낫고 역겨운 그림체로 싸질러놓은 것보다도 나으니 그래도 어느정도는 가치가 있다고 본다. 내용은 솔직히 조금 화난다. 나는 생각하러 여기 들어온건 아니거든.
어쩌란거지 이 병신은 ㅋㅋ
ㅇㅈ하는부분 트위터 군채의식 저능아새끼들보다야 좆만하게라도 지스스로 생각하는게 좋지
하거싶은말이 뭔지는 정확히 알겟따. 근데 자기의 생각에 대해서 계속 개똥철학이라고 부르는데 굳이 그런 자조적이고 냉소적인 밑밥을 깔고갈 필요는 없을것 같따. - dc App
글고 실사사진 기반으로 배경만든거 되게 맘에든다. 자연스럽게 그려졌으면서도 동시에. 가만 보고있으면 그린부분과의 은근한 이질감이 갱장히 매력적이다. 초반부엔 텅빈공간 하얗게 비어있는 방꾸석에서 시작해서 굉장히 밀도가 꽉차있고 공간적으로도 넓어지고 흑백의 비율이 늘어난 공간의 변화와 대조 또한 인상적이다 ㅇㅇ - dc App
참피물은 그럼 심미성 독창성몇점이냐 - dc App
독자에게서 할말을 끄집어 내는게 네 예술이고 독창성이라면 인정해줄게
난 예술이 뭔지 모르는 카붕이지만 백날 아가리로 결과물없는 씹소리 늘어놓는 방구석평론가보다는 자기생각 열심히 표현하는 사람이 더 예술에 가깝다고봄ㅎ
배에 털난 에미여포들한테 예술이니 뭐니 하면서 말하는게 뭔 의미가 있냐 소 귀에 경읽기지
만화를 간단하게 즐김안됨? 재미없음 재미없네하고 다른만화를 보던 다음화를 안보던 재미있으면 캐릭터도좋아하고 작가가 어떤사람인지 궁금해하고 즐기면되지
난 재밌었음 개똥철학이든 뭐든 생각할거리를 던져주는게 나는 좋음.그리고 연출방식도 대화하는거 같아서 좋았고.근데 다른갤럼은 아닌듯. - :)
근데,, 왜,, 이지랄로,, 댓담?,,
둘중 하나라도 0점이면 예술성이 0점이다. 그러면 그 작품을 만든 사람은 예술가가 아닌것인가? 예술성이 0점이면 글쓴이가 그린 가면이란 작품과 4살짜리 아이가 종이에 낙서한 그림과 같다고 볼 수 있다. 우선 예술성을 측정하는 방식이 틀렸다고 생각함 곱하기는 아니고 더하기는 되어야지
장단 맞춰드리자면 그냥 만화 존나 지루하고 그렇다고 본인이 보기에도 뭔가 의미가 있는 만화는 아니잖아요?
볼만해
재밌다 잘그렸당
뭔가 대사들이 옛날에 보던 앗!시리즈 어투 같네 재밌었오 - dc App
개똥? 가능.
댓글들봐 만화목적 잘따라가고 좋네 10점 - dc App
무시하는게 아니라 애들이 발끈하는거 보면 10점임 ㅋㅋ
가끔은 이런만화도 괜찮아
기대하길 잘했네요. 이번편은 꽤 흠터레스팅 합니다. 다음편도 기대할게요 ㅎㅎ - dc App
재밌다 보면서 느낀게있음 전재밌게봄 - dc App
이만화로 님 만화 첨 보는데 난 괜찮은디? 철학이나 예술이나 다 거창한게 아니지만 자신이 예술이라 칭한 작품을 타인이 예술이라 받아들이지 않을 수도 있음. 거기서 오는 비판은 주장자가 감내해야 할 부분이라 생각함. 암튼 잘봐써용
댓글반응보니 맞네
피아노 명암이 이쁘네요
오.. 나이런거좋아.. - dc App
고졸백수인 나도 예술가 할 수 있는거야? ㅠㅠ
인터레스팅 - dc App
케릭터 존나 패고싶다
섹스또한 예술이지 아니한가
이거 좀 재밌네 ㅋㅋ
재미없어요
잡아패버리고 싶은 무지함이네 예술이 뭔지 개좆도 모르는 새가 지딴에서 기준잡아서 지껄인다는게 자폐적인 비교우위 ㅋㅋㅋ 심미성을 뭘로 평가할건데? 개씹덕새끼들 설치는것만해도 짜증나는데 뒤샹 평가절하하는거보고 야마도네 진심
버러지 같이 살면서 버러지 같은 작품이나 그릴놈이 신개념의 제시가 뭔 의미인지도 모르는 주제에 댓글만봐도 병신들 설치게 만들 이딴 좆같은 단초 던지면서 헛소리하는거보니까 짜증이 솟구치네
네 다음 뒤샹
뒤샷 로각좁 - dc App
니 말이 맞다 현대예술은 심미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악평을 듣는거고 1988은 독창성 때문에 악평을 듣는거지 근데 이것도 케바케라 생각함 심미성만 보는 사람들한테는 1988 노래가 제일일수도 있고 독창성만 보는 사람들은 현대미술(현대예술)이 제일이라 생각할수도 있겠지
그래서 나는 니 말이 반은 틀렸다 생각해 곱하기가 맞는 경우도 있고 덧셈이 맞는 경우도 있다는거지
미국 만화같네.
댓글 다 보느라 힘들었다…
우와 여기 댓글 진짜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