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패고나서 지 애비 생각난다고 질질 짠게 뭐라고 면죄부가 되노? 그리고 아들은 겨우 폭행만 당하고 딸들은 폭행에 성추행까지 당하는게 어딜 비비노이기야
익명(122.46)2019-04-29 20:01:00
가정폭력 합리화 하는거 같아 역겨운데수웅
익명(223.62)2019-04-29 20:13:00
찝찝한데
익명(223.33)2019-04-29 20:13:00
술마시고 난동부린 애비 참교육 ㅇㄷ?
익명(223.33)2019-04-29 20:14:00
ㅄ
익명(121.152)2019-04-29 20:15:00
어떤 상황이라도 가정폭력에는 면죄부가 주어지지 않아. 누나가 미친새끼라고 할 수 있었던 건 아버지의 폭력이 자신을 향하지 않아서 가능한 거지. 아버지가 진짜로 아들에게 가한 폭력을 후회하는 마음이 있었다면 나중에라도 집나간 아들을 찾았겠지만 그보단 지 자존심과 고집이 더 중요했던 사람이었네ㅋ 아버지한테 학대 받고 자랐어도 자기 자식에겐 당한대로 돌려주지 않고 결국엔 아버지도 이해하고 용서한 아들이 대단하다
익명(119.197)2019-04-29 20:15:00
잘 길들어졌군
라면이조아요(ramenizoayo)2019-04-29 20:35:00
???이건 아들이 대인배이긴 한데 공감은 가지 않는다
익명(175.204)2019-04-29 20:37:00
재밌구만 뭔 난리 입니까 ㅎㅎ - dc App
(고)롤백(tjdgyqq)2019-04-29 20:50:00
나는 아직 면죄부를 줄 생각이 전혀 없지만
마음 아파하다가 나중에 후회하는 순간은 오지 않을까 싶어서 그려본 만화입니다 ㅋ
앶댖(gotnwkdrk)2019-04-29 20:53:00
답글
안옴ㅋㅋ 누가 옳고 그른지 너무 확실하거덩
익명(211.179)2019-04-29 21:12:00
답글
그럴일 없어 ㅋㅋㅋ
ㅇㅌㅁㅅ(61.82)2019-04-29 22:54:00
주인공이 무슨 짓을 했길래 애비가 때린건지
익명(1.229)2019-04-29 21:09:00
근데 가좆폭력은 미화나 정당화될 여지가 좆도 없는거라 이 만화에서 느껴지는건 그냥 주인공 머인배인거밖에 없는듯 이걸 용서하네;;
익명(175.223)2019-04-29 21:15:00
답글
참 이게 웃긴게 ㅈ같은데 가끔씩 스스로도 ㄸㄹㅇ마냥 용서하는게 맞는거란 생각이듬
만화 속 화자가 느낀 경우처럼 '나만 참으면 되는 거였나'라는 회의감이라던지
앶댖(gotnwkdrk)2019-04-29 21:26:00
가정폭력 미화 비추
익명(211.49)2019-04-29 21:27:00
구름ap같이 극도의 가정폭력 당한애가 이런 만화보면 존나 빡칠듯
익명(223.62)2019-04-29 21:28:00
감정도 사연도 참 복잡한거야
ㅁㅁ(180.226)2019-04-29 21:31:00
답글
병신 부모님한테 대드는 새끼가 세상에서 제일 병신이다 - dc App
익명(182.229)2019-04-30 00:14:00
답글
그것도 부모가 부모일때 가능한거여 - 타올라라 버-닝
불알수리*fireR3(show222)2019-04-30 17:03:00
얘는 진짜 이런 찝찝한 만화 잘그린다 - dc App
익명(ssi5864)2019-04-29 22:10:00
오늘 아버지 기일인데.. 더 슬퍼지네
익명(59.17)2019-04-29 22:24:00
디알(eminem333)2019-04-29 22:35:00
뭔 개소리야
익명(121.132)2019-04-29 23:00:00
가정폭력을 휘두른 당사자는 자기가 폭력 휘두르고 잘못한 일은 절대 기억 못한다. 가해자는 가해사실을 금방 잊고 뇌내 기억 재생산으로 자기가 최고로 잘해준 건 아니지만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을 다해 잘해줬는데 자식새끼가 개겼다고 기억하고 그렇게 믿는다. 자식은 개새끼고 피해자는 자기라고ㅋ 아버지가 아들 줘패고 울었던 것도 아들을 혼낸게 속상해서 운 건 아닐거다. 자신은 최선을 다 해 잘해줬는데 자식이 못따라와주고 건방지게 대든다고 속상해서 울었을 걸
익명(119.197)2019-04-29 23:10:00
그닥 와닿지는 않음 `
DARKIN(jabakji)2019-04-29 23:13:00
이번화는 비밀추천이야 - dc App
익명(218.37)2019-04-29 23:37:00
항상 새로운 소재로 그리셔서 재밌게 보고 있어요 - dc App
엘프사이(ohtaku2737)2019-04-30 00:06:00
이번 편 묵직하다. 님 만화 찬양한 사람의 마음을 알 것 같음
총각무(mudallang)2019-04-30 00:25:00
솔직히 전혀공감 안됨
학대당하던 입장에서 말하자면 가끔씩 그냥 패죽이고 나올걸이라는 생각도 들고 그런 개쓰래기한테 용서라는 말을 감히 입에 올리는것조차 나한테 미안해서라도 안함
익명(223.39)2019-04-30 01:13:00
이게 무슨 공감만화인줄아나
ㅇㅁ(126.151)2019-04-30 04:39:00
슬프다.. ㅠㅠㅠ
익명(27.179)2019-04-30 09:30:00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6-25 16:34:03.865153
답글
가치관 보다는 딜레마나 의문들?을 그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몇몇은 경험을 토대로 각색해서 만들고
앶댖(gotnwkdrk)2019-04-30 16:31:00
내 상황이 이거 초반과 비슷한 데 나만 좆같은 새끼고 가족들 나머지는 다른 사림들이 다 좋아함 그거랑 요새 좆같아서 자살 고민 중이긴 한데 내 남은 똥같은 신념때문에 안 하고 있음 근데 하면 내 가족들만 사흘 깔짝 울고 다 웃으면서 넘어갈듯
ㄴㄴ(124.61)2019-04-30 12:21:00
위에 중2병에 삐뚤어진 급식새끼들 많네 - dc App
익명(223.39)2019-04-30 12:48:00
완벽공감까지는 힘들지만 역시 넌 사람에대해 너무 잘알아 찝찝할정도로 사람 심리를 잘아네
암튼 추천 - dc App
익명(121.132)2019-04-30 13:54:00
이새낀 제목만봐도 이새끼인걸 예측하게 만드네
익명(133.155)2019-04-30 14:59:00
가족에게 좆같이 대했고 그것을 잘못이라 생각하지 않는 부모는 성인되어서 연끊고 사는 게 좋은 거다 ↖ 퍄 ↗ [공직갤]
Թբիլիսի(kasca)2019-04-30 15:39:00
인종차별자였노 - dc App
익명(1.252)2019-04-30 16:19:00
자식을 낳지 않으면 되겠구나...
테서랙트포(cadillack1)2019-04-30 16:20:00
이 만화랑 별 관계없는 이야기지만 아무튼 이 만화를 봐도 난 우리 아버지를 좋아할 수 가 없음. 다들 내가 틀렸다고 하겠지만 우리 아버지의 날 보는 그 시점이나 느낌은 아들을 본다기 보다 애완동물을 보는 느낌이 들어. 아니 적어도 날 제대로 된 인간이 아니라는 거 깨달았거나. 거기에 왜 나만 나쁜 놈이고 왜 나만 잘못했다고 생각하는 건지....아마 우리 아버지는 내가 칼에 찔려도 우선 니가 찔릴만한 짓을 했으니까 찔렸겠지 라고 말할 거다.
ㄴㄴ(112.146)2019-04-30 23:30:00
세부적인 스토리가 없어서 이해는 안댐
익명(1.227)2019-04-30 23:55:00
시발 죽이지그냥
익명(182.231)2019-05-01 04:57:00
작가까지 싫어지는 만화네
익명(223.38)2019-05-03 16:36:00
답글
-찐-
익명(218.146)2019-06-10 19:16:00
아버지와의 관계는 둘째치고 여동생과 엄마에 대한 증오는 하나도 없는거야? 그리고 저 정도로 심한 가족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음에도 용케 결혼을 하려고 했네.
칭챙? 인종차별 ㄴㄴ
사실 조큼 이해가안되는데...
아들이 아버지가 되면서 과거에 자신을 혼냈던 아버지를 이해하게 된다는 내용인감
그래서 모녀덮밥 ㅇㄷ?
ㅇㄱㅅ
가독성 ㅆㅎㅌㅊ
맨날똑같은 소리 원패턴갑
ㅇㅈ
애 패고나서 지 애비 생각난다고 질질 짠게 뭐라고 면죄부가 되노? 그리고 아들은 겨우 폭행만 당하고 딸들은 폭행에 성추행까지 당하는게 어딜 비비노이기야
가정폭력 합리화 하는거 같아 역겨운데수웅
찝찝한데
술마시고 난동부린 애비 참교육 ㅇㄷ?
ㅄ
어떤 상황이라도 가정폭력에는 면죄부가 주어지지 않아. 누나가 미친새끼라고 할 수 있었던 건 아버지의 폭력이 자신을 향하지 않아서 가능한 거지. 아버지가 진짜로 아들에게 가한 폭력을 후회하는 마음이 있었다면 나중에라도 집나간 아들을 찾았겠지만 그보단 지 자존심과 고집이 더 중요했던 사람이었네ㅋ 아버지한테 학대 받고 자랐어도 자기 자식에겐 당한대로 돌려주지 않고 결국엔 아버지도 이해하고 용서한 아들이 대단하다
잘 길들어졌군
???이건 아들이 대인배이긴 한데 공감은 가지 않는다
재밌구만 뭔 난리 입니까 ㅎㅎ - dc App
나는 아직 면죄부를 줄 생각이 전혀 없지만 마음 아파하다가 나중에 후회하는 순간은 오지 않을까 싶어서 그려본 만화입니다 ㅋ
안옴ㅋㅋ 누가 옳고 그른지 너무 확실하거덩
그럴일 없어 ㅋㅋㅋ
주인공이 무슨 짓을 했길래 애비가 때린건지
근데 가좆폭력은 미화나 정당화될 여지가 좆도 없는거라 이 만화에서 느껴지는건 그냥 주인공 머인배인거밖에 없는듯 이걸 용서하네;;
참 이게 웃긴게 ㅈ같은데 가끔씩 스스로도 ㄸㄹㅇ마냥 용서하는게 맞는거란 생각이듬 만화 속 화자가 느낀 경우처럼 '나만 참으면 되는 거였나'라는 회의감이라던지
가정폭력 미화 비추
구름ap같이 극도의 가정폭력 당한애가 이런 만화보면 존나 빡칠듯
감정도 사연도 참 복잡한거야
병신 부모님한테 대드는 새끼가 세상에서 제일 병신이다 - dc App
그것도 부모가 부모일때 가능한거여 - 타올라라 버-닝
얘는 진짜 이런 찝찝한 만화 잘그린다 - dc App
오늘 아버지 기일인데.. 더 슬퍼지네
뭔 개소리야
가정폭력을 휘두른 당사자는 자기가 폭력 휘두르고 잘못한 일은 절대 기억 못한다. 가해자는 가해사실을 금방 잊고 뇌내 기억 재생산으로 자기가 최고로 잘해준 건 아니지만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을 다해 잘해줬는데 자식새끼가 개겼다고 기억하고 그렇게 믿는다. 자식은 개새끼고 피해자는 자기라고ㅋ 아버지가 아들 줘패고 울었던 것도 아들을 혼낸게 속상해서 운 건 아닐거다. 자신은 최선을 다 해 잘해줬는데 자식이 못따라와주고 건방지게 대든다고 속상해서 울었을 걸
그닥 와닿지는 않음 `
이번화는 비밀추천이야 - dc App
항상 새로운 소재로 그리셔서 재밌게 보고 있어요 - dc App
이번 편 묵직하다. 님 만화 찬양한 사람의 마음을 알 것 같음
솔직히 전혀공감 안됨 학대당하던 입장에서 말하자면 가끔씩 그냥 패죽이고 나올걸이라는 생각도 들고 그런 개쓰래기한테 용서라는 말을 감히 입에 올리는것조차 나한테 미안해서라도 안함
이게 무슨 공감만화인줄아나
슬프다.. ㅠㅠㅠ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가치관 보다는 딜레마나 의문들?을 그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몇몇은 경험을 토대로 각색해서 만들고
내 상황이 이거 초반과 비슷한 데 나만 좆같은 새끼고 가족들 나머지는 다른 사림들이 다 좋아함 그거랑 요새 좆같아서 자살 고민 중이긴 한데 내 남은 똥같은 신념때문에 안 하고 있음 근데 하면 내 가족들만 사흘 깔짝 울고 다 웃으면서 넘어갈듯
위에 중2병에 삐뚤어진 급식새끼들 많네 - dc App
완벽공감까지는 힘들지만 역시 넌 사람에대해 너무 잘알아 찝찝할정도로 사람 심리를 잘아네 암튼 추천 - dc App
이새낀 제목만봐도 이새끼인걸 예측하게 만드네
가족에게 좆같이 대했고 그것을 잘못이라 생각하지 않는 부모는 성인되어서 연끊고 사는 게 좋은 거다 ↖ 퍄 ↗ [공직갤]
인종차별자였노 - dc App
자식을 낳지 않으면 되겠구나...
이 만화랑 별 관계없는 이야기지만 아무튼 이 만화를 봐도 난 우리 아버지를 좋아할 수 가 없음. 다들 내가 틀렸다고 하겠지만 우리 아버지의 날 보는 그 시점이나 느낌은 아들을 본다기 보다 애완동물을 보는 느낌이 들어. 아니 적어도 날 제대로 된 인간이 아니라는 거 깨달았거나. 거기에 왜 나만 나쁜 놈이고 왜 나만 잘못했다고 생각하는 건지....아마 우리 아버지는 내가 칼에 찔려도 우선 니가 찔릴만한 짓을 했으니까 찔렸겠지 라고 말할 거다.
세부적인 스토리가 없어서 이해는 안댐
시발 죽이지그냥
작가까지 싫어지는 만화네
-찐-
아버지와의 관계는 둘째치고 여동생과 엄마에 대한 증오는 하나도 없는거야? 그리고 저 정도로 심한 가족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음에도 용케 결혼을 하려고 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