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금은 필수, 물론 맘대로 하셈




viewimage.php?id=2ebcc232eadd36&no=24b0d769e1d32ca73fee80fa11d028315a8efe524a7018c72c9aa2b29c119789824e76db95da92793f84ebcf60cda902cccddc9bfe2655b2ba1e203dcc



왜 나는 이리 될 줄 알면서도, 그 손길을 뿌리치지 못하는가.


그것은 그 손길이 너무나도 따뜻하기 때문일거야





여튼, 좋은 새벽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