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옌날옌날 봉하마을에
돼지농장을 하는 노씨아저씨가있었습니다.
가장 튼실하고 육질조은 돼지 뚠뚠이!
그의 등위에는 벼룩 4마리가 지내고있었지요.
벼룩들도 뚠뚠이피를 잔뜩먹고 지내겠지요?
그..런..데 벼룩들은 뚠뚠이의 피를먹지않았답니다!
...
...
...
이녀석들이! 서로 명당을 차지하겠다고 싸우는거에요.
누군 삼겹살이고 누군 목살이냐. 누군 항정살이고 누군 뒷다리냐. 벼룩들이 배가 삐쩍 골아가는데도,
서로 싸우기만 했대요.
...
...
한편, 노씨아저씨에 집에 손님들이 와서 이야기를 나누곤,
뚠뚠이에게 아주 복스러운돼질세! 고놈 참 실하네!
덕담을 건네주고 갔죠. 그때 손님들 머리에서 또 다른
벼룩한마리가 뚠뚠이 위로 떨어졌어요..!
그러자 네마리 벼룩은 심기가 불편했죠!
'이봐! 어디다 발을 들이밀어! 썩 꺼져!'
그런데 새로운 벼룩은 좀 달랐어요.
그리고 마침내 "여섯마리 동물들은 행복해졌고,
한마리 동물에게만 불행이 닥쳤죠."
과연, 어떻게 된일일까요??!
그저 배가고픈 뚠뚠이와
더 혼란스러워지는 벼룩들!
새로 건너온 벼룩이 말했어요.
'이보쇼 형씨들 곧 돼지잡는날아녀~
최씨 영감 환갑이라고 마을잔치한다더만(각색)
...에? 그렇게되면 뚠뚠이 육수맛도 못볼텐데
지금 싸우고 자시구 할 시간이 있슈?'
"히이이이익!!..고..고것이 참말이여~
으따 씨방이라도 빨리 잡수자고 자네도
어서와 들으!"
그렇게 정신을 차린 벼룩들은,
정신없이 뚠뚠이의 지방과 피를 빨아대기시작했고,
정신못차릴정도로 맛있었답니다!
"으따 이 집 핏국물이 지대로구마잉!"
"야래야래..
감탄할 시간에 한발이라도 더 빨아내시죠(웃음)"
"쳇..밀릴쏘냐!! 한잔 더 간다!!!"
그렇게 밤새도록 메챠쿠챠 당했....
다는게아니고
다음날
노짱아저씨가 뚠뚠이를 도살..축제로
데려가려고 왔어요.
그..그런데.. 이게 무..무슨?
뚜...뚠뚠쨩..꼴이 그게뭐'니'?
노씨아저씨는
망가질대로 망가진 뚠뚠이를 보고
적잖이 당황했고
그 순간!
오오오! 초 럭키다제wwww
농장구석에서 트위터를하고있던 돼지2를 발견했어요.
이..이정도면 농장내 최고 미..돼지!
저 볼륨감 저 비계살 저 족발! 반칙이라구!!
할배)와 씨발 ㅋㅋ저번보다 살이더올랐'네' ㅋㅋ
노씨 최고야 굿 ㅎㅎ
그렇게 노씨아저씨 납품잘하고.
같이 고기도 뜯고 즐기고 돈도받고 다함.
예상했겠지만,
벼룩 4명이서 갈때까지
가보자고 갱뱅존나해서
뚠뚠이년은 뒤졌어야되는데,(바베큐)
살존나빠지고 상태메롱이라
옆에 다른돼지년이
대신끌려감. 앞으로 뭐.. 쭉 저렇게 살겠지.
결국 아재 굿 돼지 굿 벼룩 굿 다좋은이야기.
괜히 구석에서 쳐자던 배재돼지2만 뒤지고 ㅋㅋㅋ
아씨발 자꾸 노잼인데 드립존나 치게되네.
여튼 이 씹노잼 스토리랑 발상은
고대중국의 한비자 라는 망상가 분꺼 옮긴거니까.
(펌)
내용이 이상하다느니, 어느성향이라느니
그런 얘기하지말아주세요. *^^*
봐주셔서 감사합니다~다음에 또 봐요~^^
선생님... 어째서... 네...
5마리 아니냐
행복) 뚠뚠이 + 원조벼룩4 + 신벼룩1 + 노씨아저씨 / 불행) 쿵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