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장명작재업)작은 벌레 바라보기
익명(203.207)
2019-05-16 15:59
추천 38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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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맛이지
뭐야 이해가 안
뭔내용이야
럽장판 캔배지 세트에서 마키만 어디론가 사라져서는 찾을 수가 없길래 그린 만화
ㄴㅋㅋㅋㅋㅋㅋㅋㅋ
?????? - dc App
이래 보니까 짭케장이랑은 영역이 다르네
시인이네 - dc App
존나 다다이즘 같다
이해가안되는데 심오하기만 함
이거 그네 탄핵표현한거라고 현대미술전문가님들이 갓케장 시사풍자진출 개드립치던거 아니냐
해석글 없냐?
미키 캔배지가 안보여서 의자 소파 꽃씨 등등 뒤졌고 그래서 시끄러웠고 잃어버릴줄 몰라서 사진도 안찍었는데 없어지니 온몸에 상처난 것 같다
내게는 절대로 불가능할 영역이다.
힘내라...
플라타너스.. - dc App
무슨 락밴드 노래가사같노 갓케장..
진짜 사는 세계가 다르노
이상의 시를 읽는거 같다 - dc App
짭케장 >>>> 찐케장
종종 생각나서 찾아오는 시. 잃어버린게 친구인지 희망인지 캔뱃지 컬렉션인지는 몰라도 상실감만큼은 생생하게 느껴지는 시
ChatGPT가 해설해줬다 상처 부정 → 원인은 바깥(벌레/발레/쥐)이 아니라 더 가까운 현실 냄새·물건 나열 → 파편화된 기억/생활감으로 분위기 고정 시끄러운 밤 + 결핍(병뚜껑/서랍/깡통) → 사소한 물건의 상실 → 삶 전체의 불완전함 인식 쥐 → 비천함/혐오/약자의 이미지로 죽음·사라짐·정체성 불안까지 확장 비꼼/체념의 어조 → 소모되는 누군가(또는 자기) 막내/대물림 → 결핍이 개인이 아니라 가족/구조로 반복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