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병신이야
익명(223.62)
2019-07-04 01:11
추천 6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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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해석 감사합니다. 사실 꽤나 단도직입적으로 생각해 보면 제가 의도한 바와는 조금은 달랐지만, 이렇게 토론을 하니까 조금 더 건설적인 행위를 하는 것 같아서 좋네요. 그래서 저는 건설업에 종사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역시 노력하는 젊은 사람들의 모습은 멋있네요. 너무 멋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또한 너무 질투나고 대단하다고 느껴지네요. 우리 젊은
저를 상당히 화나게 하시네요
그만 합시다. 한꺼번에 댓글이 너무 많이 올라와서 좀 지쳤어요. 지치지 않고 미쳤어요. 하지만 저는 정상인이고 인터넷 문물에 아직 미숙한 3차 산업혁명의 사나이니깐요. 사나이가 되기 위해 시금치를 많이 먹었죠. 그 때 조금 더 많이 먹었더라면 조금 더 컸을까요? 하지만 저는 이미 크다못해 거인이니까요. 키가 3미터에 육박해도 마음이 따뜻할 수 있을까요?
난 정상인데 왜 나한테 자꾸 압박을 넣는지들 이해가 좀 가지 않네요. 누군가 날 해치려는지 해코지의 표적이 된 느낌. 이것이 바로 우리 세대가 느끼는 또 하나의 중압감일까요? 꽉 눌린 느낌. 마치 서양인 어느 가족 거실 마루에 깔린 카페트처럼 살아가죠.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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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저라는 존재를 중생이라는 단어 하나로 정의할 수 있을까요? 평소 종교적 관점 없이 살고 있긴 하다만 불교의 입장은 꽤나 존중하는데요, 불교 하니까 불고기가 생각나네요. 제가 원래 한식을 좋아하거든요. 또한 미식가죠. 그래서 어제는 기사식당 좀 갔습니다. 상당히 괜찮은 모습에 혀를 내둘렀어요. 혀 지도가 발달한 편이죠. 마치 20세기에 살고 있는 느낌
조현병있는척 씹오지네
패션정신뱡
광기조무사
짭신병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