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superidea&no=186068&page=3
2화
https://gall.dcinside.com/cartoon/455156
술빨고 그려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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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빨고 그려서 죄송합니다
그러면 국비말고 돈주고 배우는 곳은 어떤거 같음? 돈 제대로 주고 배우는 곳은 괜찮을거 같긴 할거 같은데.
돈 제대로 준다고 제대로 가르쳐줄지는 모르겟읍니다. 다만 최근의 학원들 분위기는 입소문이나 유명한 출신자가 없으면 거르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 이 대댓글은 좀 핀트 벗어난거 같은데 .. 돈 준다고 제대로 가르칠지 의문이란건 본인이 독학이라 그냥 그렇게 여기는거 아님? 잘 알아보고 가는게 좋다라는 말이랑 지금 단 대댓글이랑은 뉘앙스가 판이하게 다른건데 뭘 의도한건지 궁금하네 강사들 병신 아니야 ㅎ
맞는말이긴 합니다만 소문난 잔치에 먹을것 없다는 것은 경험상 느낀점이기도 하고 종목이 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대부분은 블로거나 댓글알바를 통해 수강평이나 리뷰를 자화자찬하는 학원이 너무 많아 가보지 않으면 알수 없을정도로 학원경쟁이 과열화되어잇다고 봅니다. 이런 상황에서 잘알아보고 가라는 말은 너무나 무책임한 말인거 같고 결국은 배출한 인재가 누구냐, 그리고 얼마나 역사가 있느냐를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취준생들에게 유익한내용일듯
인벤터 별루임? 잘 안씀?
인벤터는 시간이 남아서 가르쳐준다는 식으로 강의 해줫는데 솔까 어디다 쓰는지도 모릅니다. 현재 3ds에 대응하는 프로그램은 다양하고 국내에서는 라이노를 많이 쓰는거 같은데 부두팩토리 같은 외국계 사이트를 돌아다녀보면 오토데스크나 마이크로소프트사가 3d프린트에 대응하여 꾸준히 업데이트중입니다
학원 강사의 입장에서는 회사들이 기껏해야 라이노 구버전이나 3ds max 구버전을 쓰기 때문에 라이노를 가르치는것 같습니다만 외국계 프로그램 개발사가 지속적으로 대응하는 업계에서 단순히 프로그램 한두개만 믿고 간다면 결국 장기적으로 봣을때 경쟁력을 잃게 된다고 봅니다.
대세는 뭐다~ 라고 하기보다는 결국 경쟁력을 갖추면 그것이 대세가 되는 신흥시장인데 국내에서는 법적으로 중소기업경쟁상품으로 지정해버리는 병크를 저질러서 상당히 제한적인 부분이 생겨버려 결국 외국계 개발사의 움직임에 맞추는 시장이 되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흠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당 연구실에서 인벤터 쓰길래 배워두면 좋나싶었는데 그런 깊은 속사정이 있을줄이야
그래서 추직함? - dc App
라이노는 제품디자인 3d 설계분야에서 스케치업이랑 나란히 하는 접근성이 좋은 툴이지만 현장에서 점점 밀리고 있고
ㅆㅅㅌㅊ 익스트림 하이엔드인 지멘스NX(구 UG)와 카티아가 널리 쓰이고 있지만, 오토데스크 인벤터가 점점 뜨고 있음
맥스는 제품설계에는 적합하지 않는 툴이라 제품디자인에선 안가르치는 추세고 라이노는 국내에서 점유율이 높지만 정밀한 설계가 어려운 3D캐드임. 제품 부속을 짜고 맞춰보는 어셈블리도 없어서 다른 툴에 매리트가 밀리는 툴임
하지만 본인이 제품 or 기계 분야에서 금형을 깎고 막 에스컬레이터 부품들을 설계할게 아니면 맥스나 라이노가 최적임
그리고 3D프린터가 세상을 바꾼다 4차산업혁명이다 그러는데 내쪽 제품 디자인분야에선 목업 편하게 만들어주는 물건 그 이상 이하도 아님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