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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걷다가... (실화기반)
익명(59.7)
2019-07-26 00:47
추천 2
5억보다 쓸모없어질거란걸 깨닳은 오천원은..
슬퍼서 눈물을 흘려..
댓글 1
나같으면 5천원에 돈 쫌만 보태서 뜨듯한 국밥 사먹었다 - dc App
트로릴라(roctaogre2)
2019-07-26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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