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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낮잠을 자는데  

꾼 꿈입니다. 너무 소름끼쳐서 일어나자 마자 그렸는데

반도 담지 못함


왜 그런가 생각했더니 지금 창문 밖에서 울고있는 고양이가 

영향을 주지 않았을까 생각중 


전 동물을 디기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