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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말고도 터널을 가득 메우며 쫓아오는 엄청 큰 상어 + 숫자가 적힌 평범한 크기의 상어 수백마리가 나오는 꿈이랑

대상을 핥으면 병을 대신 가져와주는 꼬마 아이가 누구의 저주는 내가 못 풀어준다고 우는 꿈도 꿨는데


둘 다 앞뒤 상황이 잘 기억 안 나서 못 그리겠내요 ㅠ_ㅠ

오늘 꾼 꿈 중에는 그나마 이게 온전히 기억나요 ㅎㅎ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