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명:히로임 통칭:불명예의 히로임
출생지:북부 스텝 지역 신분:제국 노예, 전 제국 시민
신장:218cm 체중:195kg 머리카락:검정색 눈:검정색
뷰박스점수:10점 만점에 8점
개인사:불명예의 히로임은 사카아르 섀도족의 섀도전사이다. 그의 부모는 독신을 맹세했던 사카 사제였다. 그의 부모는 히로임이 태어난 직후, 지도에는 존재하지않는 북부 스텝 지대 산의 신전에서 홀연히 모습을 감추었다. 이후 누구도 그들을 보지 못했다. 비록 부정하게 태어났으나, 사카 사제들은 히로임을 보살피며 사카 사제가 될 수 있도록 양육한다. 하지만 히로임의 본성은 영적이기 보다는 호전적이였다. 사카 사제로 첫걸음을 내딛는 의식에서 그는 제의적인 도전 앞에서 진정한 사제답게 자기감정을 다스리지 못하고 분노를 표출해 스승의 코뼈를 부러뜨리고 '불명예의 히로임'이라는 별칭을 얻게 되었다.
히로임은 사원을 떠나 북부 스텝 지대의 남부로 갔다. 그곳에서 수년간 여러 섀도 부족과 어울려 살면서 부족들로부터 전통 무예를 배웠다. 그리고 비록 불경을 저지른 몸이긴 하지만 사카 사제로서 자신이 받았던 훈련에 근거하여 부족들의 정신적인 인도자 역할도 했다.
북부 스텝 지대에 스파이크라는 외계 침략자들이 공격해 왔을 때 히로임은 전사로서 자신의 소명을 자각하고 전술과 군사학에 눈을 뜬다. 섀도 부족들이 연합한 시점부터 군의 지휘관 역할을 하며 수천의 인명을 구출했다. 하지만 스파이크는 쉬운 상대가 아니였기 때문에 태상황제는 동맹을 제의했고, 섀도 장로들은 그를 수락했다. 섀도 조약을 맺으면서 태상황제는 섀도 전사로부터 워바운드의 봉사를 받게 되었고 거기에 히로임이 선택되었다.
이후 히로임은 수년간 사카아르 태상황제의 섀도 경호원으로 일한다. 그러나 스파이크 전쟁이 끝난 지 얼마 되지 않아 히로임은 알 수 없는 이유로 일을 그만둔다. 황제에 대한 워바운드를 깨뜨렸기 때문에 히로임은 더 이상 섀도족 누구에게도 환영받지 못하는 몸이 되었다. 제국 어디에도 그가 있을 곳이 없었다. 그는 몇 년동안 사막에서 외로운 수행자로서 사카아르의 의례와 의식에 관한 수련을 쌓았다. 그러나 삶은 여전히 그의 것이 아니였다. 그는 제국군에 사로잡혀 검투사 훈련 교관인 프리머스 반드에게 팔린 몸이 되었고, 훈련을 위해 운치굴로 끌려갔다. 지금 그는 그린 스카 일행의 중요 맴버이며, 팀 내에 전술적인 시각과 영적인 관점을 제공한다.
와! ㅈ병신같은 그림에 ㅈ병신같은 설정이네여
고생 많은데스 그린스카상 나오는족족 잘 읽고있는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