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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 어썌신의 완결을 축하하며 만화를 보는내네 엄청난 퀼리티와 담긴 철학적 내용에 감탄을 금하지 못햇습니다

문장 한마디한마디는 마음을 울리고 역동적인 연출은 제 몸을 떨리게 하엿습니다.

특히 마지막 엔딩 장면에선 소름이 끼치며 정신이 혼미해졋습니다. 이게 사람이 할수잇는 생각인가..?

 지금도 여운이 남아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상태해서 오직 이 작품을 연재해주신것에 대한 감사함

좋은 작품 연재해주신 감사함으로 글을 쓰고잇습니다. 긴 연재를 끝내셧으니 충분히 쉬시고 다음 작품도 기대하며 글을 마치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