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 줄려고 챙겨놨던 과자 그냥 내가 먹으면서 갑자기 생각나서 그렸다 걍 뭐 별 의미도 없고 재미도 없음 고양이나 안고 자야지 일진녀는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선생님들 내일 또 가져오갯읍니다 폰그림의 한계가...점점 느껴지는군요...손목 아파 죽겠어
비빔면좀 다시 올려줄수 있음?
비빔면 조금 가리면 안 잘리려나요? 일단 올려보겠습니다!
무슨 상황인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좋아하는 사람 줄꺼 어쩌다보니 내가 먹은 경험 한 두 번 정도는 다들 있지 않을까 - dc App
그러게요ㅋㅋㅋ 저녁을 일찍 먹어서 그런 지 배가 고프네요...
감사합니다
저도 항상 보잘 것 없는 제 찌부래기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님 진짜 여자임?
어떨 땐 쥬지가 달려있고 어떨 땐 뷰지가 달려있기도 한데 잘은 모르겠습니다 제 몸이 이상해애애액
힘내세요! 고통스럽겠네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