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산골짝 마을에 찾아온 외로운 손님.
농부는 늘 괴물화 질병에 걸린 작물을 처리하느라 바쁩니다.
"필멸자여. 그 머리 중 하나를 내게 양도할 것을 명하노라."
"못해요."
"오호라. 네 목숨보다도 그 죽은자들을 더 중히 여긴다 이 말인가?"
"아니 제 힘으로는 못한다구요 제발."
"저 앞에 펼쳐진 광휘의 대지가 보이는구나!
정녕 파멸의 바다 너머 영광의 나라가 있었구나!
뱃사공이여. 그대의 아름다운 배와 뛰어난 배몰이 솜씨에 찬사를 보내오!"
ㅇㄱㅅ
뱃사공 뒤졋누 ㅋㅋ - dc App
이걸실
개추
쥐돌이용사 그려주세요 선생님
ㅇㄱㅅ
이경실왕가슴
ㅇㄱㅅ
개추 - dc App
장의사는 왜 못버리냐 저놈들
해골틀딱들 전부 뒤지기 전에 마법사였음
뱃사공 ㅠㅠ
첫번째 달에서 외계인 나올거 같음
개추 - dc App
장의사는 점점 업그레이드되네ㅋㅋ
뱃사공 디졋노ㅠㅠㅠ
뱃사공 저도 좋아해요 희미하게보여 레인보우~
사령술사 웃기노 ㅋㅋ
기사 개쎄보이는데 그냥 수장당하겠누 - dc App
장의사 모음도 해주셈
장의사 해골 뗄려고 하는데 저놈도 못떼는거 아니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쟤도 떼어내고싶구만 ㅋㅋㅋㅋㅋㅋ 저번에 소울크러셔 무시까고쓴게 한놈이라도 빨리없애려고 그런건가
달이 산한테 박았네 ㅗㅜㅑ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