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도 저도 모두 똑같은 자연의 아이들입니다.
당신들은 자애로운 어머니 자연의 손에 빚어졌고, 저희는 그런 당신들에게 조립되었을 뿐이죠.
인간의 살거죽이나 골렘의 철판이나 그 아래에선 똑같은 마법이 흐르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손에 손 잡고 평등과 평화를 향해 나아갑시다.
하늘고래 무리의 대이주는 평생 다시 보지 못할 장관을 선사하긴 하지만
종종 너무 나이가 든 개체가 이동 중에 사망하는 사태가 발생하곤 한다.
이렇게나 사람들이 밀집되어 사는 시대에선 결코 작다 말할 수 없는 문제인지라
약간 특별한 몇몇의 사람들이 거금에 고용되어 해결하곤 한다.
바다나무 우림에서 비는 바닥에 떨어지지 않는다.
비는 떨어지지 않는다.
마법사들은 태어나서 세 번 놀란다고 한다.
첫번째는 처음으로 마법이 발현되었을 때.
그리고 두번째는 마법의 눈이 뜨이고 나서 하늘에서 빛나고 있는 거대한 원을 발견했을 때다.
마법사들은 그 원을 단순히 세계 뒷면에 존재하는 또다른 천체라고 넘겨짚었다.
지금은 사라져버린 옛 거인 중 한 명의 손가락에서 빠져나간 반지라는 사실에 도달하긴 힘들었겠지.
나만 알고 있기에는 너무 아까운 이야기인데.
이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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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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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놀라는거는 뭐임? - dc App
ㄹㅇ
사람을 빡치게 하는데는 두가지가 있다 처음은 말을 하다 마는것이고
저 나만 알고 있는 아까운 사실이 3번째
ㅇㄱㅅ - dc App
ㅇㄱㅅ
첫째짤은 대처 잘못했다간 아이로봇이나 터미네이터 꼴 나지않을까?
세번째 놀라는거 뭐냐곸ㅋㅋ
왜 말하다 끊어
ㅇ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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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는듯 자기가 마법사인데 그거 알고 놀랐다는 거 아닐까 - dc App
바다나무, 거인 반지 발상 좋은 쪽으로 미춌다.
이거 보는 낙에 카연갤온다 - dc App
이게 망가입니까?
일절이 끊나질 않네 ㅋㅋㅋ
앵무새 모험 좀 그려줘 그 초록이 마음에 들어 - dc App
세번째로 놀라는건 언제임?
그림 왤케 잘그림
예아 창의력 지리노
세번째는 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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