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더욱 강해지고싶다…
더 이상 어떤 것도 잃고싶지 않기 때문에…
훅훅훅"
좋아 신입, 초보차치곤 엄청난 강펀치구나"
훅훅훅훅"
크크큭, 이런 거물이 우리 체육관에 들어오다니.. 세
계챔피언은 따 놓은 당상이다….
'시끄럽다, 버러지-"
맘껏 떠들어대던 늙은 버러지가 입을 닫고 노려본다.
하지만 신경쓰지않고 계속해서 허공에 펀치를 내질러
댔다.
'...하하하, 역시 거물은 다르구만 !! "
훅훅!!
이제 이 샌드백이나 한번 쳐 볼 텐가? "
'좋다. "
내가 이끌려 간 곳엔 거대하고 무거운 모래주머니가
있었다.
크크큭, 겨우 이런 것 인가…
"이걸 파괴해도 상관없는 것 이겠지? "
응? 하하하하 !! 이 꼬마가 무슨 소릴 하는거…"
오른발을 지면을 향해 내딛는다.
엄청난 각력으로 인해 체육관 바닥이 갈라지고있다.
오른발을 타고 밀려오는 체중이 허리에 도달했다.
그 힘을 싣고 허리를 있는 힘껏 비튼다.
허리를 타고 달리던 체중은 원심력이 더 해져 더욱 강
하게 가중됐다.
치솟는 체중을 어깨에서 폭발시키듯 오른주먹을 통
해 내질렀다.
하지만, 주먹에 토오사카에 대한 사랑은 담지 않는다.
그랬다간 파쇄권이되어 전방 100M의 모든 것을 가루
로 만들 것 이다.
그럼에도 나의 주먹은 필살(必殺) 어떠한 인간도 이
펀치를 맞으면 살아날 수 없다.
문자 그대로 흉기 그 자체였다.
콰직!!
글러브로 친 타격음이라곤 상상할 수도 없는 소리가 찢어지듯 울려
퍼졌다.
그걸로 체육관의 역사를 이어가던 덧 없는 모래주머니는 약 30M
를 날아가 그 의미를 잃었다.
그와 동시에 안에있던 모든 버러지들의 이목이 내게 집중되었다.
-
하.. 하하하..
얼이 빠져버린 늙은 버러지..
흥, 이게 네놈들의 수준인가...
"이, 이봐!!
늙어빠진 버러지의 말을 무시하고 짐을 챙긴다.
난 떠나겠다. 이런 곳에 더 이상 있을 이유는 없다"
크윽- 막아라 !! 누구든지 막아 !!
늙어빠진 버러지가 지른 절규에 50명의 버러지들이
모여들어 문을 막아 섯다.
크크큭… 이런이런…
좋다. 약해빠진 자들이여, 특별수업을 해
주지"
그 후 집에 도착하는데 걸린 시간은 5분도 채 걸리지 않았다.
ㅇ
오 100점 드리겠습니다 물론402020948ㅈ1991020303만점에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