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만화그리는걸 좋아했는데..
차근차근 다시 그려보겟듬
어릴떼 꿈을 정해놓지 그랬어. 하고싶은건 있어? 물론 지금가져봐야 늦긴하지만
힘내
드디어 밝혀진 영ㅇ의 이야기...
"XX선배 OO갔대" 이런 이야기 듣고 나도 XX는 가겠지~ 같은 막연한 희망 품으면 안됨. 애초에 그런 사람들이 ㅆㅅㅌㅊ 케이스니까 소문이 도는거고 오히려 예시로 삼을만한 ㅅㅌㅊ~ㅍㅌㅊ 케이스가 듣기 힘듬
어릴떼 꿈을 정해놓지 그랬어. 하고싶은건 있어? 물론 지금가져봐야 늦긴하지만
힘내
드디어 밝혀진 영ㅇ의 이야기...
"XX선배 OO갔대" 이런 이야기 듣고 나도 XX는 가겠지~ 같은 막연한 희망 품으면 안됨. 애초에 그런 사람들이 ㅆㅅㅌㅊ 케이스니까 소문이 도는거고 오히려 예시로 삼을만한 ㅅㅌㅊ~ㅍㅌㅊ 케이스가 듣기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