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 진짜 시름
어릴 때 동네에 홍수 난 썰 png.
꿈은대체로이루..(rtyu2456)
2020-07-24 15:11
추천 19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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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랑가가 뭐냐 무식한 촌놈아
쭉 궁금했는데 도랑이라고 하는구만
도랑 가, 도랑 가외, 라고 불러봐라, 자 따라해본다 도랑 가
애들 발음이 또랑또랑하고 어른들도 또랑또랑해서 또랑간 주 알았구만유
번개 내려친건 개쩌는데
소리가 엄청 컸음 콰과광!!!
나 급식때 내 친구랑 방금전까지 있던자리에 번개쳐서 뒤질뻔함
난 피뢰침 발명되서 번개 맞아 죽는 사람은 없겠구나 하고 지레짐작하면서 살아왔는데 은근히 그런 일이 많은 것 같더라
아직도 기억난다 피뢰침 멀쩡히 달려있는 학교앞이었는데
볼리베어 궁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