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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의 기묘한 모험: https://blog.naver.com/sukawon5/222101908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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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길고 길었던 아인슈타인 만화의 끝이 났습니다. 그리고 싶은건 많지만 분량상 여기서 끊자고요 ㅎㅎ
빠른시일 내로 이전화 정리한 합본이 올라올겁니다. 그럼 그때 보죠
니 게 룽 다 요
우주가 팽창하는 것에도 의견 몇개 있었지 않나 기억이 안난다
저기서 프레드 호일의 정상우주론(우주가 유한하고 정적이라는 이론)을 살짝 얘기하려다가 너무간것같아서 아인슈타인얘기만 했죠. 빅뱅우주론의 가모프와 정상우주론의 호일의 구도는 나중에 다뤄보겠습니다.
내가 잘못 기억하는걸수도 있겠는데 풍선에 비유해서 풍선에 점하나 찍고 불어서 점이 커지는 논리, 점 2개찍고 불었을 때 서로 멀어지는 논리 이렇게 있었던걸로 기억함 잘못 기억한 걸 수도 있고
전자는 하나의 중심을 가지고 우주가 팽창한다는거 후자는 공간이 모든 점에 대해 중심을 가지고 팽창한다는거. 실제로는 중력도 고려해야되서 은하스케일 근거리에서는 중력 영향이 더 큼 그래서 은하는 안찢어지는거
뭐야 이미 설명해주신분이 계시네 ㄳㄳ
고거슨 풍선은 우주의 팽창을 쉽게 설명하려고 만든 비유임. 또한 팽창하는 우주의 중심은 없다를 설명할수도 있고
뭐야 좋네 념글못가나 안그래도 오늘 로지코믹스 보고 왔는데
로지코믹스 재밌죠
문과인데도 재밌다
근데 당연하긴 함. 작용거리가 짧은 핵력이랑 미시계에 주로 작용하는 전자기력을 빼면 우주같은 넓고 큰 물체에 작용되는 힘은 중력밖에 없음. 그러면 청소기에 먼지 모이듯 한곳에 다 모일거아녀. 260억년동안 한점으로 응축안하고 있다는 시점에서 우리가 모르는 다른 어떤 힘이 작용하는게 아닐까 생각하는건 당연함. 그게 뭔지 몰라서 그냥 우주상수라고 이름 지은거지.
전에도 댓 달았지만 존나 잘그리네;; 항상 블로그 눈팅 자주 하고잉ㅆ음ㅋㅋㅋㅋㅋㅋ 앞으로도 잼는 만화 자주 그려줘라
ㄱㅅㄱㅅ
학습만화 조아용
양자역학이 탐탁치 않았다기 보단, 통계적 해석을 하는 코펜하겐 해석이 탐탁치 않다는게 더 맞는 표현임. - dc App
양자역학의 공리를 세운 슈뢰딩거도 마찬가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