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찐따고 약혼자상대가 있었고 가게낼려고 건물도 있었지만

저를 매일 대쉬하는 시내톱클래스급 바텐더녀가 있는 바로가서

술을 마십니다ㅋ 근데 거기 바 사장님이 대기업 지사장이십니다ㄷㄷㄷ

부업으로 바를 하시죠ㅎ 근데 역시 품위가 있으신분이라서

저에게 시계를 120만원짜리 태그호이어를 사라고 하시더군요ㅋ

그래서 결국 사버렸죠ㅎ

근데 지사장님관련글을 인터넷에 올리고  바로 한달뒤에

지사장님 부하가 공금횡령을해서 대기업 지사장을 관두시고

BAR를 문닫았네요 ㅠㅠ 3년동안 알고지낸사이인데


뭐 인증은 딱히없고 지회장님 불알사진이나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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