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가는길에 만난 아파보이는 길냥이.. 인연이 되고 싶었는데, 내 주제에 무슨하고 걍 갔다..
페스나랑 공의경계랑 이어져 있었길레, 일주일동안 페스나랑 공의경계만 봤다.
재밌네.
그래도 세계관 존나 이상하고 복잡해서 그냥 여기서 멈추고 내 할일 하기로 했음.
앞으로 만화하는데 도움이 됬으면 한 경험이였다.
손은 내 관할도 아닌 기계 고장나서 올라가다 공구에 긁혀서 흉졌다. 일하는데 착해지지 마라. 일만 더 늘어난다. 바람의 상처~
왜 내 게시글만 이렇게 맨날 지워질까. 트위치랑 블로그도 광고해서 짤리는거 같애서 안올렸는데.
ㅇㄱㅅ
저렇게 생긴 아이스크림 어디서 샀음? 고깃집가면 가끔 보이는 그거같은데 나도 사보고싶다...
그거 맞음 ㅋㅋㅋ 인터넷으로 주문함. 노브랜드에서도 판다는데 내쪽은 안팔음. 그리고 안먹는걸 추천.. 고기먹고 난후에 먹는 그맛이 잘 안느껴지더라. 혼자먹어서 그런가 ㅋㅋ 그냥 추억은 추억으로 맛보는게 나은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