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1주 3~4딸 정도를 실천하는 평범한 사나이다
자기전엔 역시 야스하는 망상이다
양세는거 조까라하고 이게 제일 잠이 잘온다
난 꿈을 거의 안꾸는 편이지만
오늘은 이상한 꿈을 꿨다
꿈에서 본것은 말목장이었다
말은 대략7마리쯤
꿉속에서 내가 말들을 보고 있었는지 그냥 말들만 있었는진 모르겠다
그런데 한쌍의 말들이 교미를 하고 있었다
(본인은 이쪽 취향이ㅡ아니다)
그런데 씨발 숫말 한마리가 껴들어와서 쓰리썸을 할려했다
아직 넣지도 않았는데 한마리가 움찔거리더니 하얀물을 조금씩.뱉어냈다 씨발
바로 깼다
22일차금딸만화 보고 오늘아침에 꾼 따끈따끈한 꿈그림
그리고 질문에답하자면 1. 난 그저께 딸침
2. 기분이 좀 안좋았음
꿈은 무의식의 세계라더라
ㄹㅇ
ㄷㄷㄷ
말한테 박히는 사람도 있다더라
그건 나름 ㄱㅊ을듯
나도 그러구 싶어
오
미국서 그짓하다가 죽은애들 있짆아
ㅅㅂㅋㅋㅋㅋ죽기도하노 - dc App
좆같은꿈이노
이젠 여기서 몽정만화도 보는구나..
딸을 쳐도 몽정을 하는구만
말보지썰 생각나네 시발거
;;;
이 내용이면 니가 박히고 싶어하는거 같은데
난 꿈에서 ㅈ빻은년이 친구 밟아서 싸게 하는거 보고 몽정함
전생의 기억ㄷㄷ
내껀 왜 짤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