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날때부터 머갈통이 파리라서 전세계 연구기관에서 연구하러 오고 외신에서 취재하러오고 부모는 징그럽다면서 버리고 초등학교 갈 나이에 처음으로 학교로 갔다가 애들 울고불고 난리에 마주치는 사람마다 혐오스럽게 쳐다보고 수근거려서 그때부터 연구소에만 틀어박혀서 사는 파리인간 보고싶다 그려주면 기프티콘줄게 그려줄사람?
무슨만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