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그림처럼 태양이 블랙홀 수준으로 조그맣고, 행성의 코앞에 붙어있으면 가능함.
2번 그림만큼만 서로 거리가 떨어져도 빛이 행성 절반을 비추게되버려서 엄청 가까이 붙여야함.
지구랑 달만 해도 저만큼이나 떨어져있으니 현실적인 설정은 아니지
차라리 마법의 힘으로 태양이 조금만 비춘다라고 대충 갖다붙이는것보다 설득력이 떨어져버리는게 문제인데
어차피 설정은 작가맘이니까 몰입 안되면 보지말고 꺼지라고하면됨. 그것까지 좌지우지할수는 없지
첫번째 그림처럼 태양이 블랙홀 수준으로 조그맣고, 행성의 코앞에 붙어있으면 가능함.
2번 그림만큼만 서로 거리가 떨어져도 빛이 행성 절반을 비추게되버려서 엄청 가까이 붙여야함.
지구랑 달만 해도 저만큼이나 떨어져있으니 현실적인 설정은 아니지
차라리 마법의 힘으로 태양이 조금만 비춘다라고 대충 갖다붙이는것보다 설득력이 떨어져버리는게 문제인데
어차피 설정은 작가맘이니까 몰입 안되면 보지말고 꺼지라고하면됨. 그것까지 좌지우지할수는 없지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cartoon&no=558084&page=1
이글 덧글보고 뒷북친거
쿠르츠게작트 보니까 너무 좆만하면 핵융합도 못하던데 - dc App
신의 저주같은걸로 하든지
핵융합이 가능한 질량에 저 정도 부피와 거리 비를 유지하면서 공전이 되는 건 말도 안되지. 중성자별 성계이거나 행성 질량이 극도로 작으면 모르는데 그럼 표면에 설만한 땅도 없을 거고 생물이 살만한 환경은 더더욱 아니고
차라리 엘더스크롤처럼 별은 사실 신의 흔적임 뿌슝빠슝 이러면 넘어가는데 이거 가능하지 않음? 하면서 뒷목 잡게 한 게 문제
적색왜성이면 되지 않냐고 알못들 설치는데 이름이 왜성이어서 그렇지 가스형 행성 정도는 데려다 놔야 비빌만한 거고 지구형 행성처럼 부피 대비 질량이 큰 행성이 항성보다 크면 진작에 항성이 됐지
판타지물이잖아 근첩들아
원티드에서 총 휘둘러서 총알 휘는게 웃음거리가 된 이유는 그냥 초능력으로 휘었다고 하면 다들 그렇구나 수긍할걸 굳이 사이비 물리학 가져와서 있어보이는척하려다 설정이 훨씬 유치해졌기때문임
칼을 발검할때 발생하는 마찰과 그로 인한 폭발력으로 인해 발도술은 일반 검술보다 강력해진다 이렇게 갖다붙이는게 유치한거랑 비슷함
ㅋㅋㅋ 시발 하나부터 끝까지 다틀려서 뭐라 말해줘야할지 암담하다 ㅋㅋㅋㅋ
1. 고체 행성이 저렇게 크게 만들어 질수가 없음
2. 빛을 내는 항성이 저렇게 좆만할수가 없음
3. 항성이 저만한 크기로 존재한다고 해도, 저런 질량의 물체는 공전의 중심이 되어 행성을 거느릴 수 없음
4. 만유인력에 따라 저렇게 붙어있는 상태면 태양이 지구에 빨려들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