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기는 2차세계대전, 배경은 나치독일이고, 유대인남성과 독일여성이 서로 사랑해서 결혼함. 둘 사이에 아기가 한명 태어나고 초딩1학년됐을즈음 2차세계대전 발발, 유대인과 아들이 수용소에 끌려들어가게되고, 독일여성도 자진해서 수용소에 들어감. - dc App
익명(211.248)2021-01-28 00:18
답글
유대인 아버지는 아들한테 우리는 지금 탱크만들기 게임을 하는것이라고, 여기서 승리하면 마지막엔 탱크가 우리것이 된다고 아들을 안심시킨후 수용소에서 아들에게 좋은것만 보여주도록 애를 무진장씀. 그러다 나치독일이 패망하고 증거인멸용으로 수용소 유대인들을 모두 학살하기 시작함. - dc App
익명(211.248)2021-01-28 00:19
답글
이때 유대인 아버지는 아들을 벽장안에 숨기고, 이번이 마지막 술래잡기라며, 내일 아침까지만 이곳에 숨어있으면 이기는거라고, 그렇게 아들을 숨긴 후 자신도 도망다니지만 결국 아들이 숨어있는곳 바로 앞에서 붙들림. 유대인 아버지는 아들이 보고있을것을 염려하여 죽으러 가면서도 마치 아깝게 탈락했는것처럼 멋쩍게 웃으며 보무당당하게 웃으며 걸어감. - dc App
익명(211.248)2021-01-28 00:21
답글
이후 총살당한 후 아들은 끝까지 벽장에 숨어있다가 아침이 되자 슬그머니 나왔는데, 때마침 연합군의 탱크가 아들앞에 나타남. 이에 아들이 환호하며 탱크에 올라타게 되고, 마침 풀려난 어머니를 만나며 영화가 마무리됨. 눈물없이는 진짜 못보는 최고의 영화중 하나임 - dc App
익명(211.248)2021-01-28 00:22
좀 꼴리네요
익명(115.23)2021-01-26 22:58
코코 개명작 ㄹㅇ
익명(fridalee)2021-01-26 23:05
답글
그 네이버 댓글평은 아직도 기억나더라
익명(fridalee)2021-01-26 23:05
답글
아들 그거?
익명(121.169)2021-01-26 23:06
답글
ㅇㅇ 영화랑 그 말이랑 겹치는게 느껴짐.
익명(fridalee)2021-01-26 23:07
인생은 아름다워 존나 슬프긴 함
탄도(mingon722)2021-01-26 23:06
나도 눈물 많은데
식봉(bongr123)2021-01-26 23:12
답글
방송 아직 하는 중임?
익명(121.169)2021-01-26 23:14
답글
트위치 이상해서 껏어여
식봉(bongr123)2021-01-26 23:15
저니쿠(dh60602)2021-01-26 23:12
감수성 풍부한거 부러워 - dc App
어패류메기(ptgpr)2021-01-26 23:22
나도 코코보다가 울었음..
익명(122.32)2021-01-26 23:23
천호냥(zg9j3nq0ac76)2021-01-26 23:32
대부분 매체에서 항상 죽음 관련된 소재는 서글프고 먹먹하게만 그렸는데 코코는 색다른 감동이 있었음
익명(211.36)2021-01-26 23:36
답글
배경으로 한 문화권 자체가 그런 느낌인듯.
익명(59.15)2021-01-27 00:05
중따먹(fortleejsw)2021-01-26 23:40
인생은 아름다워 띵작이지
익명(116.40)2021-01-26 23:57
마마코코 기억 되살릴려고 리멤버미 부르는게 슬펐음
자전거(makomakoring)2021-01-27 00:05
인생은 아름다워는 별로 안슬펏는데
피아니스트에서 가족들이랑 주인공 기차에 실리기직전에 친구가 주인공만 빼주곤
텅텅빈 거리에서 혼자 울면서 걷던 주인공 장면엔 눈물 핑돌더라
익명(203.170)2021-01-27 00:05
답글
다른영화같은데?
익명(badiet030811)2021-01-31 04:59
답글
다른영화 이야기임
익명(203.170)2021-01-31 10:00
난 노래검색할려고 coco 검색하면 영화 코코만떠서 개빡쳤는데 빡친채로 영화보니까 덜슬프드라ㅋㅋ
금딸6년부처가됨(gumbu4345)2021-01-27 00:10
너 혹시 조조 래빗은 봤냐 나 그거 보고 조금 울었는데
익명(121.169)2021-01-27 00:13
난 코코 마지막 노래만 기억나던데ㅋㅋ
익명(125.177)2021-01-27 00:15
진짜 발각되고 아들 보고 안심시킬려고 우스꽝스럽게 걷고 윙크하다가 총소리 듣고 눈물 날 뻔 - dc App
인생은 아름다워 진짜 개슬프긴 하지 아
아빠 총살당하러 끌려갈때 일부러 웃기게 걷는거보고 진짜 개슬펐는데
ㄹㅇ..
무슨 내용임?
ㄴ2차 세계대전 당시 유대인 아빠와 아들 이야기 개슬픔
영화는 안봤는데 수용소에 같힌게 이건 게임이라 하고 나중에 이기면 탱크를 얻을수 있으니 이렇게 생활해야 한다고
진짜 개쳐울었다 안 본 애들 제발 봐라
영화보다 처음 눈물그렁그렁항 - dc App
ㄹㅇ
코코 해피엔딩인데 왜 움
슬퍼서만 우는 건 아니잖아
살아있던 헥터가 코코한테 '기억해줘' 불러주는 장면, 미구엘이 코코와 '기억해줘' 부르는 장면 이 감동적인 두 장면이 계속 생각나서 울컥거렸음
https://www.youtube.com/watch?v=e1yG3vqnikM
님 국어 몇등급임
코코가 할무니한테 리멤버미 불러주는장면 존나 눈물나지않뇨
뭔 영화임? 줄거리좀 - dc App
2머전시기 유대인 아버지와 아들 이야기임 직접 보셈...ㄹㅇ 가슴이 먹먹해진다
아버지가 일부러 우스꽝스럽게 끌려가는 장면은 초딩 도덕시간에 교과서 필수요소 아니엿나
시기는 2차세계대전, 배경은 나치독일이고, 유대인남성과 독일여성이 서로 사랑해서 결혼함. 둘 사이에 아기가 한명 태어나고 초딩1학년됐을즈음 2차세계대전 발발, 유대인과 아들이 수용소에 끌려들어가게되고, 독일여성도 자진해서 수용소에 들어감. - dc App
유대인 아버지는 아들한테 우리는 지금 탱크만들기 게임을 하는것이라고, 여기서 승리하면 마지막엔 탱크가 우리것이 된다고 아들을 안심시킨후 수용소에서 아들에게 좋은것만 보여주도록 애를 무진장씀. 그러다 나치독일이 패망하고 증거인멸용으로 수용소 유대인들을 모두 학살하기 시작함. - dc App
이때 유대인 아버지는 아들을 벽장안에 숨기고, 이번이 마지막 술래잡기라며, 내일 아침까지만 이곳에 숨어있으면 이기는거라고, 그렇게 아들을 숨긴 후 자신도 도망다니지만 결국 아들이 숨어있는곳 바로 앞에서 붙들림. 유대인 아버지는 아들이 보고있을것을 염려하여 죽으러 가면서도 마치 아깝게 탈락했는것처럼 멋쩍게 웃으며 보무당당하게 웃으며 걸어감. - dc App
이후 총살당한 후 아들은 끝까지 벽장에 숨어있다가 아침이 되자 슬그머니 나왔는데, 때마침 연합군의 탱크가 아들앞에 나타남. 이에 아들이 환호하며 탱크에 올라타게 되고, 마침 풀려난 어머니를 만나며 영화가 마무리됨. 눈물없이는 진짜 못보는 최고의 영화중 하나임 - dc App
좀 꼴리네요
코코 개명작 ㄹㅇ
그 네이버 댓글평은 아직도 기억나더라
아들 그거?
ㅇㅇ 영화랑 그 말이랑 겹치는게 느껴짐.
인생은 아름다워 존나 슬프긴 함
나도 눈물 많은데
방송 아직 하는 중임?
트위치 이상해서 껏어여
감수성 풍부한거 부러워 - dc App
나도 코코보다가 울었음..
대부분 매체에서 항상 죽음 관련된 소재는 서글프고 먹먹하게만 그렸는데 코코는 색다른 감동이 있었음
배경으로 한 문화권 자체가 그런 느낌인듯.
인생은 아름다워 띵작이지
마마코코 기억 되살릴려고 리멤버미 부르는게 슬펐음
인생은 아름다워는 별로 안슬펏는데 피아니스트에서 가족들이랑 주인공 기차에 실리기직전에 친구가 주인공만 빼주곤 텅텅빈 거리에서 혼자 울면서 걷던 주인공 장면엔 눈물 핑돌더라
다른영화같은데?
다른영화 이야기임
난 노래검색할려고 coco 검색하면 영화 코코만떠서 개빡쳤는데 빡친채로 영화보니까 덜슬프드라ㅋㅋ
너 혹시 조조 래빗은 봤냐 나 그거 보고 조금 울었는데
난 코코 마지막 노래만 기억나던데ㅋㅋ
진짜 발각되고 아들 보고 안심시킬려고 우스꽝스럽게 걷고 윙크하다가 총소리 듣고 눈물 날 뻔 - dc App
코코 마지막에 사진붙이는데 "에~~ 시바 역시 뻔한스토리네 뻔해뻔해" 이지랄하면서 질질짬
인생은 아름다워는 아빠죽으러가는데 숨어서 입막고 순수하게 웃는 아들모습에 울음터졌다 ㅠㅠ
코코 또 봐도 눈물나더라 저 유대인이야기도 감동적이고
소원으로 똥구멍섹스하는장먼 어딨음 좆같은 병신새끼네
여동생임 ㅋㅋ
난 또 ㅋㅋ이번엔 눈물로 줘패나 했음.
ㄹㅇ ㅋㅋ
위스키좀 먹냐? 나중에 유튜브좀 보고 배워서 칵테일먹어봐라 뒤진다 - dc App
저거 진짜 존나 슬펐음... 영화보고 처음 울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