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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애가 좋아 1화(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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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니소스 이야기 중에서 포도주의 유래가 거기서 나왔다는게 신기했어.
니 작품 중 제일 내용이 유익하군
내용과 관계없지만 아테네 이야기에서 난 포세이돈이 만든 물이 짠 물은 아니지만 워낙에 올리브 열매의 용도가 다양하고 쓸모있어서 아테나의 손을 들어주었다고 알고 있었음. 그리고 포세이돈이 바다의 신이 된 것이 아내를 잘 만나서 그런 걸로 알고 있었는데 아니었나 보구나...
뭐 전승마다 다르기도 하고 애초에 올리브 자체도 쓸모가 많아서 아테나가 뽑힌게 정상이었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