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입문한 무협소설. 빙의니 환생이니 이런것만 주구장창 보다가 군림천하를 추천받았습니다.


ㄹㅇ 개재미 있네요.


구무협의 재미를 깨달아 가고 있습니다.


고구마를 7권 내리 맥이다가(그것도 충분히 재미있었지만) 매장원과 진산월 하이라이트를 보고 꼭 그려보고 싶어서 이번주말동안 고생좀 해봤습니다.


가능한 검정중원 까지 그려보고 싶지만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난해하네요. 그래서 더 재미있지만 ㅋㅋ


요새 무협 소설에 빠져있어서 그걸 직접 이미지로 구현화해보는게 재미있습니다. 연습할때 지치면 자주해보고 있어요.


채색까지 하지는 않았습니다. 알다시피 채색까지 하면 재미있는게 아니라 존나 노동같아져서 하기 싫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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