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입문한 무협소설. 빙의니 환생이니 이런것만 주구장창 보다가 군림천하를 추천받았습니다.
ㄹㅇ 개재미 있네요.
구무협의 재미를 깨달아 가고 있습니다.
고구마를 7권 내리 맥이다가(그것도 충분히 재미있었지만) 매장원과 진산월 하이라이트를 보고 꼭 그려보고 싶어서 이번주말동안 고생좀 해봤습니다.
가능한 검정중원 까지 그려보고 싶지만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난해하네요. 그래서 더 재미있지만 ㅋㅋ
요새 무협 소설에 빠져있어서 그걸 직접 이미지로 구현화해보는게 재미있습니다. 연습할때 지치면 자주해보고 있어요.
채색까지 하지는 않았습니다. 알다시피 채색까지 하면 재미있는게 아니라 존나 노동같아져서 하기 싫어져요.
카연갤상위0.1프로
격찬!
이열 액숀빔!
진짜 좆산월 3년 빡공했다고 구봉급 처바르는게 말이냐? 남들 자고먹고쉴시간도 아껴서 압축수련했다고 쳐도 씨발 효율이 그게 가능한거냐구
재능이라는 말로 다 설명되지 그리고 조사들 기연도 얻엇잖아
이때가 리즈시절이었는데 용노괴 좆퇴물련
삼절무적씬 어디?
하도 이세계물이 많이 나오니 신무협이란 개념도 변한 것 같네. 분뢰수 홍엽만리 군림천하 이런 게 옛날엔 신무협이었는데
군림천하 죽기전에 완결은 볼수있냐
아니 카연갤에 이런 귀한 틀딱소설 만화가??? 더가져와
그리고 흑백이 더 좋다 채색필요없음 그냥 가져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