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잡아먹지 않을 때의 제임스.
땅은 저라는 꽃을 피웠고
하늘은 저를 아름답다 말해줬습니다.
그러나 제 주위의 꽃은 모두 시들어버렸습니다.
제가 굳이 태어나야 했는지 모르겠어요.
아무리 우울해도 괜찮습니다.
아무리 슬퍼도 괜찮습니다.
아무리 죽을 거 같아도 괜찮아요.
제 마스크가 대신 웃어주니까요.
진짜 신기하네.
밑도 끝도 없이 떨어지고 있잖아.
밑이 없으니까 당연히 끝도 없이 떨어지겠지.
마치 주식 차트 같이.
이 세계에도 주식이 있을까?
최근 방문했던 나라는 주식이 오트밀처럼 생긴 죽이던데.
맛이 죽이더랬지.
왜 안 날아지는 지 모르겠어.
이제 그만 떨어지고 싶은데.
내 몸에 구멍이 나 있네.
언제 뚫린거지.
빨간패딩 이대로 죽냐
어어 호감고닉 빨간패딩 죽는겨?
ㅇㄱㅅ - dc App
훠훠 잘가쉽시오
갑자기 올스타전되서 스토리 하나로 이어지는 거 아님? ㅋㅋ - dc App
200화 보너스가 그거일듯
히오스행ㄷㄷ
ㅇㄱㅅ - dc App
패딩 살아있었네?
패딩 무슨 무저갱이냐 ㄷㄷ
핫핫핫 그네 재미지당 5분만 더 타고 사람 죽이러 가야지 - dc App
후드그만 괴롭혀 - dc App
??
패딩 펀치! 패딩 펀치! - dc App
주식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