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편의점엔 남자 알바가 있다.
청입(bestrapist)
2021-04-01 01:14
추천 14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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썅년 왤케 커여움
그림 잘 그린다
예쁘게 꾸미는 건 미학을 추구하는 사람의 본능이지 종속적 관계를 인정하고 규범에의 정합을 추구하고자 하는 행위가 아님. 문제는 그동안 한남들이 했던 품평회나 치근대는 행동들이 꾸미는 행동에 부수적인 비용들을 야기시켰고 이로 인해 탈코가 등장한 거지.
그런 의미에서 탈코는 진정한 자유라고 하긴 어려움. 마치 돼지처럼 보이는 것이 두려워서 밥을 안 먹는 것과 같거든. 자아나 사상을 외모에 반영한다고 주장하지만 그런 자아조차 사회적 인식의 영향으로 형성된 것임을 간과하고 있음.
내용에도 그런말 하고있는거아님? 꼰대가 치근덕대서 탈코했다는거, 근데 페미도 어찌보면 그런 극단성은 곧 편향적 꼰대시선이란거아님?
ㅇㅇ 페미들의 방향성 중에 공감하기 어려운 부분이 바로 탈코 추구임. 사람들의 가치관, 미학을 변화시키는 데에도 실패했고 본인들의 자유를 추구하는 데에도 실패했음.
ㄹㅇ
적어도 건강미라도 뿜어내주면 성공했을지도ㅋㅋ
이해는 안가는데 기분 더러워져서 비추
컷 간격 좀 띄우면 념글갈 듯 재능이 보인다 또 슈퍼루키의 등장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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