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의 펜화는 공항 가는 길이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독자 여러분.
사실 제가 출간 직전에 약간의 오해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웹에 연재했던 만화들을 필요 이상으로 비공개한 바 있습니다.
약간 늦었지만 그때 비공개한 만화들을 재공개하려 합니다.
하지만 모든 만화를 공개하는 게 아니라, 내용과 그림의 퀄리티 면에서 출판 원고와 비교해도 뒤지지 않겠다 싶게 잘 뽑힌 것들만 공개하겠습니다.
그 이상은 제가 창피하고 좀 흑역사인 편도 몇개 있어서 그렇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번외로 프랑켄슈타인 편은, 그림 퀄리티가 좀 떨어지긴 하지만 단행본에 넣으려다 못 넣은 비운의 편이므로 공개될 목록에 넣었습니다.
재공개한 만화들은 블로그의 만화- 서평 카테고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blog.naver.com/kidoonist
개추
독갤의 보배 추
아주 재밌네오
진짜 야로나 전에 유럽여행 갔다온 사람들이 승자다..
ㅇㄱㄹㅇ
ㄱ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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념
글
가
자
비행기만타면 귀가 너무 아파요 ㅠㅠ - dc App
해외 여행은 아무리 준비를 철저히 해도 아쉬운 부분이 있더라
7년 전 유럽 갔다 왔는데 첫 여행지는 역시 영국이 맞는 거 같음 그리고 몇 편 빠진 건 아쉽지만 고전 리뷰툰 잘 봤어요 또 봤으면 좋겠어요
군장 드립치는 거 보면 ㄹㅇ 여자임?
그런듯
속고만 살았노
ㅅㅂ 여자였다고?
ㅅㅂ 여자임??????????
남자 아님?
우리아빠 전국여행 갈때 침낭 하나들고 부산에서 서울까지 걸어올라갔다함
개추
코로나 직전에 어떻게든 해외 다녀왔어야 했는데... 도르륵 - dc App
시발 나도 여행가고싶어
워너 미국 회사 아니였나 스튜디오가 유럽에 있음?
책리뷰도 좋았지만 여행만화 가볍게 재밌네
표정묘사 존나웃기네
혹시 경비 대충 얼마 들었는지 말해줄 수 있음?
360 정도?
유럽은 갔다 와도 항상 다시 가고 싶은 곳이긴 하지
재밋읍니다
여행가고 싶다..
코로나전에 두달 갔었는데 오스트리아가 제일 좋았음. 런던,파리는 대도시,문화도시라는 장점이 있지만 여유가 없었고 교외로 나가면 자연경관 보는건 좋지만 도시가 아니라서 힘든게 있었는데 오스트리아는 나라는 작은데 문화적으로도 볼게 엄청 많고 알프스가 코앞이라 조금만 나가도 교외라서 좋았음
군장은 태반이 가라고 길어야 반나절 들고다니는거라서.. 대체 어떤 정신나간 사람이 13키로짜리 배낭을 여행 내내 들고다녀요
보닌쟝
훈련소때 무게 다 재고 하는데
자기전에 한편씩 봐야지 여행 가는 기분으로 꿈꾸면서 잘 수 있을듯
여행전날 두근거리는거 커엽노 ㅋㅋㅋ
13키로를 어케 메고 다님 내같으면 걍 거기서 캐리어 하나 새로 샀다
개재밌네
나랑 비슷하네
만화 리뷰도 해줘 벅벅 진격의거인 죠죠
13키로 메고다니면 허리나갈텐데 ㅋㅋ - dc App
존나 재밌음
프라하의 묘지가 없는 게 아쉽네요... - dc App
내가 고1때 이탈리아에서 들고다니던 배낭이 기념품 점점 얹어져서 최종 11킬로였는데 그때도 죽을거같은거 억지로 들고다녔는데 ㅋㅋㅋㅋ 13킬로 여행 내내면 기립근 씨게 잡혔겠네 ㅋㅋㅋㅋ
허리휘고 무릎박살남
아니 13키로를 내내 메고 다닐 정도면 ㄷㄷ
군장 시러
13키로로 징징거리지마라 훈련때 지겹게 메고 걸음
군부심 지랄났네 ㅋㅋㅋ 13키로면 무거운거 맞구만
응 정공새끼야
특전사 가서 만기전역했으면 됬지 시댕아
나만 oyster card 부분에서 흠짓했냐?
대단하네 유투브 해도 될듯 기록광이니까 자질이 보임
베낭여행은 사람이 할게 못됨 홋카이도 겨울에 눈 때문에 캐리어 끌기 힘들다고 베낭 추천하길래 베낭메고 다녔는데 와 진짜 가방 던져버리고 싶더라
숙소 이동할때만 가방 메고 다녔는데도 진짜 그날은 진 다 빨림
오스트리아 간김에 프라하도 일정에 넣었으면 좋았을듯.
너무 귀엽다 - dc App
이런 여자랑 사귀고싶다 어짜피 난 평생 모솔이겠지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