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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적으로 자기가‘해킹당한 사람’이면
입증할수있는 확실한 증거가 없는한
사람들이 의심 할 수 있다는걸 인지해야 하고,
자기가 했던 안했던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해
사과하는게 먼저라고 생각하겠지.
이게 정말 ‘해킹당해서 억울한사람’이라고 할만한 태도냐?

어떻게 봐도
슬슬 쫄리기 시작하니까 연기 시작하는데
‘자기는 결백하다’를 어떻게든 입증하려고 강하게 나가는 모습이다.

중학생 수준으로 알아듣게 설명하자면,
정말 해킹당했다면

‘아..내가 해명해도 사람들이 믿을만한 방법이 없구나.하지만 난 결백하니까 우선은 솔직하게 얘기하고, 의심하는 분이 있어도 어쩔수 없지. 내 결백함의 증거를 찾고 입증해야겠다’ 라는 식으로 생각하는게 정상이지

나 해킹당한건데? 너 왜 의심해? 너도 고소당할래? 내말이 맞다니까?

는 해킹당한 사람이 취할 이유가 전혀없는 태도다

원래 초등학생들이 유튜브 댓글같은거 다는거 보면
지들딴에는 완전 어른같고 또래 잼민이들 같지 않고 그런데
나이 좀만 더 먹으면 얘 잼민이네 하고 다 보인다 ㅇㅇ
니가 아직 어려서 그걸 모르고 그래서 잡아때면 통할거라 생각하는거지.

그리고 솔직히 남의 아이디 해킹할만한 능력 있는 사람의 어휘 구사력이
정말 역할에 몰입해서 메쏘드연기를 펼친걸까?

내가 본 글 댓글 수준은 영락없는 초중딩수준이었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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