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와 달과 별과 별똥별들은 좋은 친구로,
종종 바람에 이끌려서 어울려 다닌답니다.
시간은 이따금씩 여러 방향으로 흘러간다.
책 요리는 이 세상의 그 어떤 요리보다 풍부하고 깊은 풍미와 맛, 그리고 지식을 갖고 있습니다.
-깊은풍미마법서적요리 만들기-
재료- 최고 난이도의 마법 서적 한권
소금, 후추 조금씩
잉크 한병
1. 책의 적당한 페이지를 펼쳐 약불 위에
부유마법을 이용해 올립니다.
2. 요리용 마법진 2번을 참고해
준비해둔 잉크로 마법진을 그려줍니다.
3. 기호에 맞게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혀준뒤
기다리면 완성됩니다!
저 높은 하늘 어딘가에는, 쓸모없어진 별자리를 청소하는 물병이 있습니다.
직접 본 누군가에 의하면 가끔 커다란 물고기도 튀어나온다고 하네요.
아, 가끔씩 깨져버리기도 한다고 합니다.
공허를 떠다니는 뱃사공은 팔이 많은 만큼 할 일도 많다.
저번에 비해서 누락된 이미지들도 몇개 있습니다. 그 그림들은 나중에 또 다시 올리겠습니다!
피드백과 진짜 비판이나 조언들 많이많이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도 한발짝 다가갈 수 있었을까요...? 앞으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s. 지금보니 가독성이 너무 떨어지네요...ㅎㅎ 다음부턴 더 노력하겠습니다!
그림이 난 신비하고 다차원적인 사람이다 이지랄하는거같음 에초에 졸라 노잼이야 너의 존경은 그놈한테 아무것도 아닐거란거만 알아줘
우잉 애초에 그 신비한 느낌이 너무 좋아서 그런걸 따라그려본 거라서요... 그리고 존경뿐만이 아니라 그냥 그 그림들이 너무 좋아서 그냥 따라그려본 것뿐이에요..ㅎㅎ
연습 좀만 더하자 - dc App
패턴이랑 물체 경계선이 구분이 안가. 선 두께를 다양하게 써보셈
친구 말투가 여기 있을 말투가 아닌데
무슨말인지 진짜이해못했는데 설명좀 해주세요? - dc App
말투 그렇게하면 근첩이나 비틱으로 생각받기 딱 좋다
여긴 패드립치며 글쓴이 깎아내리기 바쁜 곳이라 쉽게 상처 입을 것 같아 그래
주의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dc App
닉언 하네 ㅋ
하면 어쩔건데
유입뉴빈가 보구만 닉언이 어째서 안좋은지를 말해줘야 알아먹겠지
닉언 이지랄하네 좆급식 진짜새끼들 ㅋㅋㅋㅋㅋㅋㅋ
아이템 보고 왔으면 그냥 닥눈삼 해 씨발아 네덕말투 쓰지말고 ㅋㅋ
아가리벌려서 존나양방향으로찢어버리고싶네 네덕새끼 - dc App
한컷으로 검색해서 보는데 니가 그린 낙서 나와서 기분 나쁨
노력하는 모습은 좋은데...그냥...너만의 그림을 그리는건 어떨까...? 그리고 트위터나 밴드같은곳이 너한테는 더 어울리는것같아...
제목은 영향을 받았다고 말하는데 댓글에선 따라그렸다고하고...여기서 더 뇌절하면 걍 열화파쿠리로 빠질것같으니까 조심해
컨셉은 좋은데 라인아트에 익숙하지 않은듯..
그냥 여기는 남 안 깎아내리면 지 삶이 불행해지는 병신들이 대다수라 현실적인 조언 말고 비난 같은건 걍 벌레새끼가 지껄이는 구나 ㅇㅇ 하면서 무시하는게 마음 편함 여기서 인생 패배자들한테 상처 안 받았으면 좋겠다
그림이 이미지 안에 꽉꽉 들어차면 좋겠음
그리고 펜 두께도 다양하게 쓰고 형태가 확실하면 좋겠음 솔직히 저 뱃사공 그림 글 읽기 전까지 뭔지 못알아봤었거든
원본은 멋있고 재밌는데 얘가 하니까 오타쿠같음
ㄹㅇ 분위기는 흉내 못냄
풉 ㅋㅋㅋ 평생 이거만 그려주세요!!
저번보다 훨씬 나은데? 컬러감도 한번 고민해봐봐
무작정 따라하기보다 너만의 개성을 찾아가는게 좋을것같음
그냥 따라한 만화라 하고 바로 만화 보여주고 '~했어요 ~생각했어요' 하는 설명이나 군더더기만 다 짤라버렸어도 비추 15개는 덜 받았겠다 그림 퀄리티 그냥 무난한데 극딜당하는 거 보기 안타깝노
앞에 주저리 주저리 다 지우고 '한컷 판타지 따라해봄 ㅁㅌㅊ?' 이렇게 썼으면 비추 절반은 없었다
좋게는 안본다만 꿈 많은 아이 같아서 말 좀 남김 창작에서 남을 대놓고 따라한다는건 사실 부끄러운 게 맞지만, 모든 작가가 순수 창작을 하진 않는다는 것도 중요하다 엄청 잘 그린 것 같은 그림에도 레퍼런스가 있고 미친듯이 신선한 서사에도 영감을 줬거나 플롯, 설정을 참고한 작품이 있고 그들도 당연히 좋아하는 작가의 한 장면을 따라 그려보기는 한다. 허나 언제까지나 2차 창작으로써의 가치가 있는거지 내 작품에 내가 존경하는 창작자의 흔적을 '의도적으로' 남기고 싶다면 그걸 오마쥬라는 형태로 행하는게 보통이다 너의 의도가 단순히 그 작품을 베껴서 관심과 사랑을 쉽게 얻고자 함에 있는지, 스스로를 시험대에 올려보고 싶은 건지는 모르겠으나 이게 왜 사랑받지 못하는 부류의 창작인가를 본질적으로 고민해보고, 성장하길
짧게 그림 얘기 하자면 손에 힘을 빼야 강약을 보여줄 수 있음 선화 좀 흐릿하게 보이는데 하드브러쉬 쓰고 해상도 올려서 작업하면 깔끔해질거임 길게 그린 만화가 줄어들어 보이는건 디씨 해상도 문제인데 가로축 850픽셀 이하 정도로 올리면 해결되니까 작업 다하고 한 700으로 줄여봐
괜찮기만한데 정공들많네 - dc App
이걸 보니 걔가 얼마나 잘 그리는지 알 것 같네 여러작품 말고 하나에 집중해봐 - dc App
ㅇㄱㄹㅇ - dc App
하나만 딱 집중하자 차이점을 줘야지
말수를 줄여라 질문은 유동으로 다른 마이너 갤에서 받고 피드백은 알아서 잘그리면 몇 마디 뱉으니까 굳이 해줘~ 할 필요없음
괜찮아 훌륭해 더 연습하면 멋있어질거야
정공들 지랄 존나하는데 그림은 잘 모르지만 자신만의 개성을 찾아갔으면 좋겠음 못그리는 거 같진 않은데 자신만의 색채와 생각을 조금 더 입혀보는건 어떨지 - dc App
그냥 이대로 계속 그리면 달라도 너만의 그림체를 가지게 될거다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