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이 작자 뭐 하는 사람이야?
뭐, 디씨유저들이 이 자를 엠생도살자니 뭐니 되게 추켜세우더만?
이 자가 쓴 '9급 공무원'을 비롯해 '사람은 바뀌지 않는다', '희망대학교' 따위를 봤다.
정말 웃기지도 않더라? 울컥거리다 구역질과 함께 뭔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어 그 자 블로그의 다른 만화도 봤는데,
이 자가 ‘만화’에 그린 주인공이란 것들은 거의 다 지잡 출신에 전혀 지 주제파악도 못하는 구제불능이고, 부모는 반 지하 월세집 사는 극빈층 홀어머니 또는 아버지가
있어도 그냥 그거.
내가 느끼는 구역질이란게 뭐냐고?
어떻게 해서라도 구제불능의 쓰레기같은 주인공이나 내세워 최악의 상황, 최악의 결만만 억지로 지어낸다는 거, 우연의 상황까지 동원하면서!!!!!
그래, 세상에 못 사는 집안 + 지잡대 출신 + 공부도 못 함 3관왕인 놈들 현실에서도 아주 많다. 근데, 무슨 개그만화도 아니고 세상에 어느 문과 지잡 학점 3.28밖에 안 되는 놈이 아무리 공부를 제대로 안 했기로서니 수능 5등급 주제에 국어는 한국인이니 한 달만 공부하면 된다느니 겜판소 읽은 것 밖에 없으면서 문학은 잘 한다느니 하는 헛소릴 진심으로 하며,
세상에 어느 공부 좆도 못하는 개호로새끼가 아무리 철이 없기로서니, 반지하 월셋방에 사는 극빈층 홀어머니의 노후 자금까지 지 노량진 학원비, 55만원짜리 원룸 방세 달라면서 칭얼대며 매월 100만원 넘게 '갈취'하나?
세상 어느 부모가 아무리 설령 본인이 단순 근로자 출신이기로서니, 공부 좆도 못하는 자식이라는 걸 알면서 그 개호로새끼 학원비 방세 보내 준다고 24시 순대국밥집(다른 만화에도 똑같은 가게이름이더라?)에서 뼈 으스러지도록 일하며 아예 사채까지 손을 대느냐고!!!
이 자가 그린 다른 만화에서도 그렇듯이 막판에 그 홀어머니나 부모는 참으로 우연히, 기막힌 타이밍에 꼭 병 또는 암에 걸리거나 과로로 자빠지면서 어떻게든 억지로 설상가상을 지어내더라?
결말은 다 비참하다. 이 작자의 만화는 항상 이런 식이다.
몇 개는 해피엔딩 비슷한 것도 있지만 그것도 결국은 면피용 변명일 뿐이지!!
대사 곳곳의 '존나', 'ㅅㅂ' 같은 욕설은 둘째치자. '사람은 바뀌지 않는다'에는. 겉으로 높임말로 하는 나레이션 역시 아주 저열한 비아냥으로 점철되어 있더만?
지잡대, 개같은 인생, 개 좃같은 상황, 그래서 자살. 이게 그놈이 '만화' 그리는 수법이야.
대체 당신 뭐 하는 작자냐고!!!!!!!!!
정말 보자보자 하다가 그래서 정말 어디까지 가나 보자 하고 인내심 끝에 겨우 다 읽었다.
그래, 소위 막장 드라마. 항상 재벌 2세, 출생의 비밀, 교통사고 뭐 이런 진부한 패턴이 반복되긴 하더라. 그래도 그거 쓴 작가들 인간성이 의심스럽다던가 그런 느낌이 든 적은 없다.
그런데, 이 작자는 불쾌함을 넘어 구역질이 난 다음에는 정말 소름끼치더라?
내가 이 자의 만화들을 보면서 내린 결론이 뭔 줄 알아?
'이 자, 세상을 보는 눈이 심하게 일그러져 있다. 아니, 분명히 뭔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다.'
그 자가 자신의 망상, sepia 월드 따윌 글로 쓰든 만화를 그리든 그건 그 자 자유이긴 한데, 그런 걸 돈 받고 팔아먹냐? 그저 보는 사람 어그로 끌 목적으로 그린 주제에 마치 자신이 공시생들에게 정신 똑바로 차리라는 교훈이라도 주는 양 포장한다는 점에서 위선까지 느껴지는데???
대체 무슨 말이 하고 싶은건데?
어설프기 짝이 없는 훈장질 따위나 하기 전에 그 만화로 돈 좀 벌었으면 본인이야말로 정신과 치료부터 받아 개자식아!!!!!!!
참다 참다 도저히 견딜 수 없어서, 열받아서 썼다.
상당히 많이 화가 나신 게 느껴집니다 - dc App
헐~
그래서 니가 지잡이라는거?
진주농과대학교 출신이라고 적었다가 왜 호다닥 글삭하노? ㅋㅋㅋ
쳇, 들켰네. 그래서 왜!!!!!
글에 오바 존나처넣어서 ㅁㅈㅎ박는다
친구야 왜 이렇게 화가 많아
글자 크기 오르락내리락 하는 꼬라지가 옛날 중2병 비틱새끼들이 '세상아 날 죽일거면 잘 죽여봐라' 쓰는거 보는 기분임
꼬리 밟힐만큼 업계, 내 fact에 강함을 드러내며 전문가인 척 하는 지루하게 긴 글
컨셉티좀안나게써라
방금 세피아가 블로그에 이 글 반론 제시함
https://blog.naver.com/kaeun0806?Redirect=Log&logNo=222426686032
어디서 같잖은 낚시질이야?
근데 이거 조금은 공감함..너무 극단적이고 현실성도 없고 공감도 안돼서 난 개인적으로 정주행하고 어쨰럐걔ㅋㅋ하면서 유튭 정주행했었음..작가는 '정신상태가 썩어있으면 무엇도 이룰수없다'를 말하고 싶었던거같고..그것자체는 맞는말이라 작가를 비난하고싶진않음..그저 내가 철이 없는 탓이고 충격요법이랑 안맞았는갑다..하려고
자긴 현실을 얘기한다면서 현실적이지못한 행동거지나 하고있는거임.. 현실적인태도랑 비관적인태도는 선그을줄 알아야함 내 주변에도 세피아같은 사고방식인녀석 꽤 많이접함 책상앞 한달일도 못버티고 도망친년이 계약기간 풀로 채운 현장직출신한테 현실적으로 행동하라고 훈장질하질않나..
오 공부하기 싫어서 디씨 켰다가 알림 와 있었네ㅋㅋㅋ시간 지나고 나 ㄹㅇ 9급 공시생 됨....근데도 이 만화는 여전히 공부자극용으로는 안 보고 있음 만화가 너무 현실적이지 못하다 보니 공시생으로서 보니까 기분 좋을 때 보면 '아ㅋㅋ난 이 정돈 그래도 아니지' ㅇㅈㄹ하면서 자기위로를 하고 공부 안 될 때 보면 '하...나도 이렇게 죽으면 어떡하지...'하고 눈물만 줄줄 나오더라고...;;;;...그냥 만화로 보면 괜찮은 것 같은데...여전히 아쉬운 작품임...현실적을 넘어 비관적인..
나도 이글에 공감함... 9급 공무원 만화는 진짜 합격했는데도 보기 존나 불편함... 작위적인 부분도 많고... 왜 이런 만화를 그리는 건지, 작가 본인의 삶을 투영한 건지 존나ㅡ궁금...
이런 글쓰는 노력을 공부하라고 그린 것 같은데 왜 그러냐
찔렸네 병신ㅋ 왜 그러고사냐?
급식 티가 팍팍 나는 놈이로고.
솔직히 가난한데 공무원시험 준비하는애들 입장에서 모든거에 다 해당하지는 않더라도 한두개는 걸리는거 있을텐데 심장 존나 후벼파이고 죄짓는기분일걸? 밤에자려고 누워도 생각나고 눈물나고 숨턱턱막히고 그러겠지. 걔는 남의 눈에 피눈물나게해서 돈벌었으니 지옥의 가장 뜨거운자리에 대가리부터 처박히게 될거다.
앰생이라 내 미래보는것 같은에 얘는 컨셉이지?
ㅄㅋㅋㅋ
힘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야 왤케 화가났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따위 불행 포르노에 화가 나지 않는다면 그거야말로 문제가 있는 거 같은데?
결말 존나 무섭긴하더라 재밌게보다가 소름돋음
그 전까지의 전개는 그래도 괜찮게 볼만했는데 결말즈음에 급발진때문에 다 깎아먹었음
ㅂㅅ
산속에 쳐 박힌 등록금만 내면 합격시켜 주는 지방 똥통 대학을 다녀도 심지어 그런 똥통중에 똥통인 2년제를 다녀도 빚을 내서 학비를 대주는게 부모다. 공시생???? 서울의 어지간한 학원가에는 지금도 헛짓하는 공시생들이 넘쳐난다. 학원등록 하자 마자 오락실, pc방, 만화방, 당구장, 바, 실내포차등등등 정신 못차리고 돈을 써댄다. 그 돈 다 엄빠가 피 흘리면 번 돈이다. 돈 있음 걔네가 거기서 그 따위짓을 하며 공시생을 하겠니???
그냥 만화가 별로라고 생각하고 넘어가면 되는거 아님? 뭘 또 분노에 차서 이렇게 악다구니를 쓰나...
니 글에 공감함.
ㄹㅇ 찐으로 긁혔네ㅋㅋㅋ
저 만화 그린새끼 한양대씩이나 나와놓곤 7급으로 풀칠한다면서 저새끼역시 공시 핑계로 등골브레이킹 신나게하다가 애미애비뒤에 저승사자 서있는거보고 급정색하면서 급발진해서 운좋게 막차탄인생임이 99퍼다 저새끼 또한 분명 공시충등골썩커생활을 거쳐놓고는 합격하고나니 자기일 아니라고 그려제낀 만화라고 본다 우선적으로 지적하고싶은건 한양대나온새끼가 지잡나온 나보다도 그림못그리네 ㅉ
한양대라느니 7급이라느니 사실이 아니라고 본인이 밝혔음. 실제로 컴퓨터디자인 쪽 하는 녀석임.
그거 한양대 인문대 나오고 장교 출신 이라는거 구글링 해보니 어떤글엔 한양대 컴공이라 그러고 심지어 본인이 쓴게 아니라 댓글로 2019년부터 다른 사람이 쓴거던데
어어 진정해 일단 울지 말고 말해봐 지잡대라 많이 슬펐구나?
개 긁힌거 보니까 공시 장수생 새낀가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최합하고 저거 책까지 사서 달달하게 읽는 중인데 ㅋㅋㅋㅋㅋ
이 만화 본 이후 중견 취직해서 다시 보는데 진짜 여전히 불쾌감이 가시질 않음...뭐 작가한테 따지고 싶지는 않긴 하지만 이 글 작성자 분 심리는 충분히 공감함 ㅇㅇ
나만 그렇게 느낀게 아니었구나.
-긁-
제대로 긁혔노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