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sepia에 대해 맹비난을 퍼부었는데
알고보니 daum에 또 만화를 연재중이었다.
http://webtoon.daum.net/webtoon/view/rejectedperson
내용을 보니,
또! 공부 못하는 구제불능의,
아니 이번에는 지잡대가 아니라 지잡대도 거부하는 개 쓰레기가 주인공에,
또! 아버지가 없고, 홀어머니와 할머니랑 셋이서 살며
그런 형편없는 학업능력으로 인강 공부한답시고 또 부모 돈 손대는 짓 하는(세상에 몰래 부모 카드로 200만원이나 결제하는 또라이도 있나?)
지난 ‘9급 공무원’의 자기표절 수준의 짓을 거듭하고 있는 것이었다.
이 빌어먹을 작가놈 정말 머가리가 어떻게 된 놈 아냐?
이 작자 공무원이라메?
공무원 생활이 그렇게 편한가?
진짜 어떻게 생겨먹은 작자인지 진심으로 궁금하다.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