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비교당하기 싫다기 보다 남들이 있으니 나도 갑자기 가지고 싶어져서 부모님 없는 등골까지 만들어서 뽑아먹었었음. 하고싶은거 다 해보고 자라서 커서는 물욕이 없어지더라. 월급 따박따박 가져다 처 바치는중 - dc App
Kantan(porkbelly123)2021-07-13 14:59
답글
난 물욕이 왜 안없어지냐 어릴때 원하는걸 못해봐서 그런가
익명(118.34)2021-07-13 16:26
답글
잘했다, 그래야 한다
00(211.36)2021-07-13 16:48
우럭따
익명(218.144)2021-07-13 15:05
지나닝(geguri)2021-07-13 15:07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21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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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dasreich03)2021-07-13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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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lmaoxd)2021-07-13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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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yjjoen1)2021-07-13 16:15
답글
선은 넘었는데 유쾌하지도 재밌지도 않네
익명(1.240)2021-07-13 16:17
답글
율맨(tkddns06913)2021-07-13 16:18
답글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는
익명(118.221)2021-07-13 16:25
답글
재밌냐
윤희콘(baptist2628)2021-07-13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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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미뒤짐?
익명(kim2004)2021-07-13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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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라아주머니(jt030322)2021-07-13 16:42
답글
선넘고 자시고 비틱식 드립이노
익명(175.211)2021-07-13 17:21
답글
그러고 사냐 왜 - dc App
익명(118.235)2021-07-13 17:27
싀라소니(syrasony0216)2021-07-13 15:14
친구 애미년이 ㅆㅂ 인성문제있네 ㅋㅋㅋㅋ
익명(106.101)2021-07-13 15:24
해디♥(goelqhwl)2021-07-13 15:32
이거 보고 망고빙수 사먹으러 간다
익명(118.235)2021-07-13 15:50
익명(112.133)2021-07-13 16:04
진짜 애새끼한태 왜저럼? 한녀는 진짜 사이언스다 심지어 지 능력이 아니라 즈그 남편덕분에 살면서 아가리는 씹년 ㅋ 홍어마인드네
익명(211.119)2021-07-13 16:12
답글
ㄹㅇ ㅋㅋ - dc App
익명(115.136)2021-07-13 22:50
답글
맞벌이일수도 있는데 애한테 상대적 우월감 느끼려고 저딴말하는건 문제있노
익명(14.7)2021-07-14 10:17
익명(223.39)2021-07-13 16:24
어휴 그걸 버리냐 불효자쉑 ㅉㅉ - dc App
익명(110.11)2021-07-13 16:29
나도 딱 저랬음 아빠 한의사에 좋은 아파트사는 애랑 초1때 존나 친했었는데 친구가 울면서 애미년이 나 집에 데려오지말라고 했다고 말해주더라 씨발년
익명(115.126)2021-07-13 16:32
답글
너가 안좋은 영향을 미칠걸 두려워했던 부모의 사랑 아니겠냐 ^^
00(211.36)2021-07-13 16:57
답글
디시하는 카붕이 거른 혜안 미쳣노 ㅋㅋ
익명(223.39)2021-07-14 17:03
답글
악마새끼들ㅋㅋㅋㅋㅋ
운지마슨터(jahduvn6)2021-07-15 08:21
미숫가루 존맛인데 잼민이새끼 그걸 버리누..
익명(220.73)2021-07-13 16:33
어휴
dd(211.212)2021-07-13 16:36
경수애미년 홍어년이냐 애새끼한테왜저럼 - dc App
익명(223.38)2021-07-13 16:56
경수애미 씨발 따 시키네
익명(110.8)2021-07-13 17:09
익명(58.238)2021-07-13 17:22
나는 집열쇠 없어서 돌어다니다가 트럭 밑에서 500원 주워서 과자 서먹은게 기억에 남는다
한스짐머가쓰는vst는?(dleogml3479)2021-07-13 17:30
익명(175.123)2021-07-13 17:33
경수애미 씨발련이네
검은젤리(rlqja0128)2021-07-13 17:38
매일라디오(asdf111111111)2021-07-13 17:41
이명박이뽑은칼(leehg04)2021-07-13 17:59
우유가 국룰인데 - dc App
하얀야수(skdiss)2021-07-13 19:03
경수애미 씨발년이노
익명(223.62)2021-07-13 19:57
물 설탕 얼음이 진리임
익명(106.101)2021-07-13 20:30
미숫가루를 버려? 선넘노...
익명(124.53)2021-07-13 21:30
경수 애미 보지 찢어버리고 싶노
익명(221.163)2021-07-13 21:52
경수애미 고향이 - dc App
익명(owen4737)2021-07-13 21:58
할아버지 짠하다 진짜 눈물 나오네
익명(121.142)2021-07-13 23:11
답글
익명(175.125)2021-07-14 03:17
경수 애미 시발 한녀년...
손소독제(125.177)2021-07-14 00:39
경수 이새끼는 손절했냐?
익명(juns1ge)2021-07-14 03:51
진짜 시발 팥빙수 먹고 싶다는데 팥빙수를 사 오면 될 걸 왜 시발 미숫가루를 쳐 타오냐? 할배새끼 치매 쳐걸렸냐? 존나 시발 틀딱새끼들은 이해를 할래야 할 수가 없다 나 어릴 때도 시발 뭐 먹고 싶거나 갖고 싶은거 있으면 사주지도 않았지만 어쩌다 사준다고 해서 신나서 기다리면 저딴거 갖다주고 그랬는데 시발.. 지금 생각해도 존나 빡치네 개같은거
익명(223.39)2021-07-14 08:21
답글
어릴 때는 뭣 모르니까 그거 갖고 좋은 척 했는데 시발놈의 집구석이 내내 쳐 변하는게 없으니까 중학교 올라올 때 쯤 부터는 그냥 밥상 쳐 엎고 난리쳤었다. 피부병 걸렸는데 병원을 데려갈 생각을 안 하고 시장에서 이상한 야매연고를 쳐사오질 않나 아 다시 생각해도 개빡치네 시발 ㅋㅋㅋㅋ
익명(223.39)2021-07-14 08:23
답글
근데 시발 병신같은 집구석이 난리쳐도 변하는게 없음 ㅋㅋ 개같은 부모 밑에서 자라는 것 만큼 좆1같은게 또 없을거다 ㅋㅋㅋㅋ 낳았다고 다 부모냐 어디 존경할 구석이 있어야지 씨발거 진짜 ㅋㅋ
경수 애미 홍어년 ㅇㅇ
나는 비교당하기 싫다기 보다 남들이 있으니 나도 갑자기 가지고 싶어져서 부모님 없는 등골까지 만들어서 뽑아먹었었음. 하고싶은거 다 해보고 자라서 커서는 물욕이 없어지더라. 월급 따박따박 가져다 처 바치는중 - dc App
난 물욕이 왜 안없어지냐 어릴때 원하는걸 못해봐서 그런가
잘했다, 그래야 한다
우럭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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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은 넘었는데 유쾌하지도 재밌지도 않네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는
재밌냐
애미뒤짐?
선넘고 자시고 비틱식 드립이노
그러고 사냐 왜 - dc App
친구 애미년이 ㅆㅂ 인성문제있네 ㅋㅋㅋㅋ
이거 보고 망고빙수 사먹으러 간다
진짜 애새끼한태 왜저럼? 한녀는 진짜 사이언스다 심지어 지 능력이 아니라 즈그 남편덕분에 살면서 아가리는 씹년 ㅋ 홍어마인드네
ㄹㅇ ㅋㅋ - dc App
맞벌이일수도 있는데 애한테 상대적 우월감 느끼려고 저딴말하는건 문제있노
어휴 그걸 버리냐 불효자쉑 ㅉㅉ - dc App
나도 딱 저랬음 아빠 한의사에 좋은 아파트사는 애랑 초1때 존나 친했었는데 친구가 울면서 애미년이 나 집에 데려오지말라고 했다고 말해주더라 씨발년
너가 안좋은 영향을 미칠걸 두려워했던 부모의 사랑 아니겠냐 ^^
디시하는 카붕이 거른 혜안 미쳣노 ㅋㅋ
악마새끼들ㅋㅋㅋㅋㅋ
미숫가루 존맛인데 잼민이새끼 그걸 버리누..
어휴
경수애미년 홍어년이냐 애새끼한테왜저럼 - dc App
경수애미 씨발 따 시키네
나는 집열쇠 없어서 돌어다니다가 트럭 밑에서 500원 주워서 과자 서먹은게 기억에 남는다
경수애미 씨발련이네
우유가 국룰인데 - dc App
경수애미 씨발년이노
물 설탕 얼음이 진리임
미숫가루를 버려? 선넘노...
경수 애미 보지 찢어버리고 싶노
경수애미 고향이 - dc App
할아버지 짠하다 진짜 눈물 나오네
경수 애미 시발 한녀년...
경수 이새끼는 손절했냐?
진짜 시발 팥빙수 먹고 싶다는데 팥빙수를 사 오면 될 걸 왜 시발 미숫가루를 쳐 타오냐? 할배새끼 치매 쳐걸렸냐? 존나 시발 틀딱새끼들은 이해를 할래야 할 수가 없다 나 어릴 때도 시발 뭐 먹고 싶거나 갖고 싶은거 있으면 사주지도 않았지만 어쩌다 사준다고 해서 신나서 기다리면 저딴거 갖다주고 그랬는데 시발.. 지금 생각해도 존나 빡치네 개같은거
어릴 때는 뭣 모르니까 그거 갖고 좋은 척 했는데 시발놈의 집구석이 내내 쳐 변하는게 없으니까 중학교 올라올 때 쯤 부터는 그냥 밥상 쳐 엎고 난리쳤었다. 피부병 걸렸는데 병원을 데려갈 생각을 안 하고 시장에서 이상한 야매연고를 쳐사오질 않나 아 다시 생각해도 개빡치네 시발 ㅋㅋㅋㅋ
근데 시발 병신같은 집구석이 난리쳐도 변하는게 없음 ㅋㅋ 개같은 부모 밑에서 자라는 것 만큼 좆1같은게 또 없을거다 ㅋㅋㅋㅋ 낳았다고 다 부모냐 어디 존경할 구석이 있어야지 씨발거 진짜 ㅋㅋ
병신
한녀사이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