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을 창조하고 생명의 탄생을 위해 성을 만들었다.
그리고 신은 평화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 인간들이 착하게 살도록 프로그래밍 했다.
하지만 신의 눈 앞에 펼쳐진건 평화가 아닌 영원한 고통 이었다.
신은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밸런스를 조정했다.
하지만 사회는 누구에게는 행복하지만 누구는 불행 하다.
인간 사회는 더더욱 복잡해져가고 이에 따라 많은 고통을 받으며 절망에 빠젔다.
결국 신은 인간을 만든 죄책감 때문에 자살해 버린다.
그대로 인간은 버려졌고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는 지옥이 되었다.
이세계는 신이 만들수 있는 최악의 세계이다.
ㅡ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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